지금 러닝맨

오늘은 소녀시대.

    • 태연과 유리 등장. 한 명씩 나올 때마다 저렇게 수선을 떨 모양.
    • 이런 계획은 모 아니면 도 더라고요. 저번 쌍쌍 데이트 때는 그래도 분위기가 잘 나왔죠. 근데 그 땐 송지효가 브레이크 역할을 해주었는데.
    • 오늘은 송지효가 없어서 소녀들 앞에서 주접떠는 삼촌팬들 컨셉이 될 수도 있겠어요. 그러면 너무 식상한데.
    • 전 효연 옛날 눈썹이 더 좋은데.
    • 아니 저 사람들은 진짜로 오늘 게스트가 누군지 모르고 녹화하러 왔을까요.

      효연이가 인상이 별로 세지도 않았는데 좀 더 개성을 죽이는 방향으로 눈썹 모양이 바뀌었어요.
    • 여섯 명이니 처음부터 짝을 맞춘 숫자일 텐데.
    • 전 러닝맨을 본 적이 몇 번 없는데 저번에 태국 레이스하고. 신세경 나오던 에피는 꽤 흥미진진하더라고요. 특히 신세경이 정색할 때 재밌었죠. 소시는 그런 의외 모습이 있을지.
    • 이 프로그램을 적당히 포맷을 깨고 지능대결을 할 때 가장 재미있는데, 오늘 그 공간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오늘은 제시카가 가장 예쁘네요.
    • 새삼 윤아가 예쁘긴 정말 예쁘다고 생각하던 중. 너무 많이 본 얼굴 이미지인데도 그러네요. 하나마나한 소리지만 센터는 이유가 있구나 하고요.
    • 지루하다가 개리가 지효 찾으니까 아주 조금 재미있었어요. 게다 제시카를 버리고 효연에가 가 버렸네.
    • 이 아니고 결국 효연이는 뒤로 밀려서 꼰대(처럼 보이는) 진짜 중년 아저씨랑 커플이 되었네요.
    • 다들 효연 분량 걱정을 하더라고요.
    • 오늘 런닝맨은 오글거려서 보기가 힘들어요.
    • 자전거 타는 출연자들을 카메라 들고 달려가는 vj들. 무슨 고생인지...
    • 현재까지는 여전히 소녀들 보고 설레는 아저씨들 위주네요. 좀 지루해요. 효연이가 너무 밀리지 말고 게임하면서 야무지게 자기 분량을 뽑기를 바라는데 잘 될 지.
    • 제시카랑 개리 커플이 제일 잘 어울리네요.
    • 탈락을 반복하더니 이제야 게임에 몰입하네요. 그런데 효연...ㅠㅠ
    • 이젠 vj들도 자전거 뒤에 타고 가며 찍네요.
    • 인원이 많으니 같은 게임을 한 번씩만 해도 3회를 반복해야 해요.
    • 유혁팀이 역시 분량은 제대로 뽑네요.
    • 광수때문에 웃겨죽겠네요 ㅋㅋㅋ
      근데 유리랑 저러고 있으면 나도 가슴이 터질듯..
    • 어 나도 바나나몬스터 좋아하는뎅 ㅋㅋㅋㅋㅋ 히히
    • 익, 떡볶이하고 튀김 먹고 싶어졌어요.
    • 서현이 날로 예뻐지네요...헠헠
    • 제시카 목소리 참 매력적이에요.
    • 고양, 일산, 분당, 이런 데엔 잘 간 적이 없어요. 지하철로 가는 게 너무 불편해서... 어떻게 서울로 출퇴근하고 통학하는지 모르겠어요.
    • 그러게요 저도 제가 신기하네요
    • 오늘 게임이 지루하고 재미없더니 다음 주는 그래도 좀 나으려나
    • 여자 아이돌들 나오면 다들 너무 배려와 사랑이 넘쳐서 재미가 없어요.
    • 제가 꾸준히 본 시청자가 아니라 그런지 볼만했어요
      하지만 확실히 좀 심심하긴 했어요 다음주에도 나온다니 다르겠죠
      개인적으론 애들 얼굴이 제가 알던 애들이 아니라 좀 슬프더군요 흑
    • 송지효 안나와서 재미없어요. 다음주엔 안볼래요-_-
    • DJUNA // 일산인으로서... 지하철로 서울나가면 백프로 힘듭니다. 버스로 가면 엄청 빨라요-,.-
      지하철은 왜냐면 서울 구파발쪽으로 빙빙 돌아서 가기때문에 너무 오래 걸리는거구요.
      버스를 타면 직선 스트레이트로 가기 때문에 연대는 30분, 광화문까지는 40분 걸리고요.
      강남도 안 막힐땐 4,50분 정도 걸립니다^.^
      서울로 학교 통학하는데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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