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조용필 특집 불판

자우림의 꿈부터 시작합니다
    • 와 사물놀이가 이질감 없이 되게 잘 녹아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 김윤아 보컬은 은근히 크랜베리스 느낌인데요. 데뷔때 자주 비교당했던 거 생각나네요.
    • 자우림은 저번주의 파들파들 떠는 시골소녀 느낌이 더 나았던듯해요. 요란하긴한데 아무 정서도 못주는 느낌.
    • 김덕수 사물놀이패 나왔나요?
    • 자우림이 어느 순간 나가수의 강자로 떠올랐네요. 김덕수사물놀이의 영향도 있는듯하고 중간점검 1위의 영향도..그런데 기대만큼 좋은데요?
    • 이게 무슨... 꿈을 무슨 스포츠 행사 주제가 처럼 바꿔 놨네요.. 아이고..
    • 자우림 대박이네요.
    • 뭐라캐도 현장 방청객에겐 잘 먹히겠는디요.
    • 와 자우림 멋진데요??
    • 음향을 적게 조절해놔서 그런가, 의외로 임팩트가 그저 그렇네요.
    • 사물놀이가 제 색을 다 내야하는 건 아니지만 사물놀이의 맛이 전혀 없네요.
      그래서인지 과시용으로 보여요.
    • 자문위원들이 옳은 말 한듯요. 사물놀이패를 너무 땡겨 썼어요.
      아이고 장혜진 어떡해;;;; 왜 이리 밋밋해보이나요.
    • 얼래, 장혜진도 화려함에 비해 심심해요.
    • 장혜진 모나리자.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전 괜찮은데..중간점검 때 7위 이후 뭔가 단단히 준비한듯
    • 저렇게 노래 잘하는 분 에게 편곡을 저따위로 해주다니...
    • 윤민수 어째 노래 처음 분위기가 나중에 몰아쳐서 소 만마리 잡을 느낌이에요.
    • 윤민수, 감정을 좀 억제해줘 제발...
    • 장혜진씨 편곡이 그렇게 나쁘다곤 생각하지 않는데 장혜진이 너무 강력해요;;; 노래를 너무 잘하니까 상대적으로 편곡에 대한 아쉬움이 더 커지는듯. 박정현처럼 노래도 잘하면서 본인이 센스까지 좋아서 잘 어우러지면 최강자가 될 수도 있을꺼 같은데.. 아 그치만 장혜진 최고! 명예졸업 하셨으면 좋겠어요.
    • 후렴구만으로 가네요 결국;; 감정억제는 안드로메다로..
    • (이어폰 뺐다가 이제 다시 낍니다 -_-)
      "눌렀는데 그 정도야?" 본인도 알고는 있네요...
    • 현장분위기는 모르겠지만 방송보는 입장에선 장혜진 윤민수 모두 성량도 그렇고 감정도 그렇고 맥시멈을 내긴했는데 오히려 신기할정도로 감흥이 없습니다.
    • 저는 자우림이 좀 별로ㅠㅠ 장혜진 씨는 좀 많이 떨어서 그렇지 괜찮았구요,(오늘 살아남으시면 편곡자를 바꿔볼 필요는 있습니다ㅎ) 윤민수는 좀 많이 아닌데요.. 후렴만 너무 반복에, 음도 많이 나가고 흠.. 누가 떨어지려나요
    • 장기호가 윤민수를 아껴요.
    • ㅎㅎㅎ 인순이 언니의 개그감도 괜찮네요
    • 인순이씨 정공법인가요.
    • 조용필 노래라서 힘이 더 들어간 걸까요? 오늘은 지난 경연보다 재미가 없네요. 뭔가 웅장한데 그걸로 끝.
    • 인순이씨는 노래도 잘하지만 무대연출도 굉장히 멋진듯. 우왕. 본인의 재능인지 아니면 연륜이 쌓여서 만들어지는건지 몰라도 굉장하네요.
    • 김경호씨 시종일관 심각한 표정! 긴장감이 전달되네요
    • 인순이씨 무대는 김현철씨 평가가 가장 공감됩니다.
    • 이런 이런 조관우씨 깨알같은 실수
    • 오늘 조관우 편곡은 대놓고 어르신 노스탤지어 자극 모드네요. 원곡의 그루브한 요소를 싹 빼버렸어요. 근데 너무 잔잔한듯 T.T
    • 조관우에게 잘어울리는 선곡이네요
    • 단발머리 편집도 넉넉하게 해주는 것 보니 순위 좀 높게 나오려나봐요.
    • 아무래도 탈락자는 장혜진씨가 제일 유력할것 같다는 괜한(?)느낌이...
    • 익명중/ 바비킴도 만만찮게 밋밋한데요 오늘
    • 바비킴은 여유를 많이 찾았군요.
    • 괜한 무대에서의 과한 제스처 같은데요 바비킴? 저런 애절한 가사의 노래를 부르는데 좀 생뚱맞는데요?
    • 바비킴 좋아요. 심심하지만 심심한게 매력이에요.
    • 바비킴 느낌 좋네요.
    • 우와!! 조용필 노래고 뭐고 그냥 곡을 자기 멋대로 가지고 노는군요. 멋져요 바비킴..
    • 김경호, 샤우팅만 자제해주면 좋을 텐데...
    • 우와 바비킴 이랬는데 김경호 진짜 파워풀하네요 노래에하나도 안눌리고 가사도 잘들리고
    • 와 김경호가 자우림 싹 잊어버리게 만들겠네요!
    • 김경호 편곡 잘한 것 같네요.
    • 김경호 그무렵 때 가수들 중에 제일 안죽고 컨디션 잘 유지했네요 특유의 20-30대 남자팬 말고도 다 흥분하게 만드는듯 ㅎㅎ
    • 못찾겠다 꾀꼬리가 가사가...눙무리...슬퍼지네.
    • 1위 자우림 2위 김경호 .... 이랬으면 좋겠네요 ㅎㅎ
    • 오늘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제 개인적 순위는..



      바비킴

      자우림

      김경호

      조관우

      인순이

      장혜진

      윤민수
    • 게다가 이분은 조관우의 가성과 파워풀한 진성을 다 갖고 있어서- 조관우가 불리할 듯 하네요 ㅠㅠ
    • 조관우는 안돼요 ㅜㅜ 오늘 실수했어도 느낌은 정말 좋았는데. 보기가 힘들었던 장혜진 윤민수보다 낮으면 넘 슬퍼요 ⓑ
    • 누가 탈락하든 생존자들은 이제 이소라보다 몇배는 더 괴이한(?) 정신세계의 보컬 조규찬과 경쟁해야 한다는 사실...
    • 순위 발표할 때마다 1위부터 6위까지 계속 가수들 인터뷰 보여주는 편집은 좀 그만 해줬으면 좋겠어요.
    • 김경호 쩌네요. 압도적이었음. 오늘 저의 개인적 순위는 김경호 >>> 윤민수 > 나머지
      근데 제일 쩔었던 건 김현철인듯.. 매의 눈이더군요.
    • 불후의 명곡에서의 알리의 킬리만자로의 표범, 고추잠자리 이상의 무대가 없었다는게 참...

      아쉽달까 그렇네요.

      장혜진씨는 보컬로서의 능력은 나무랄 곳이 없는데 이 편곡은 대체 어찌할지
    • 인순이가 4위, 그렇다면 조관우랑 장혜진 둘 중에 한 명 탈락인가요.
    • 결국 1차경연 567위 세 분이 2차도ㅠㅜ
    • 다행이에요. 장혜진씨ㅠㅠㅠㅠㅠ 이 언니 계속 쫄아(..)있는거 너무 안쓰러웠어요. 탈락하지 않으셨으면..
    • 5-6-7위끼리 완전 박빙이네요.
    • 창밖의 여자, 명곡을 감정과잉으로 호응을 못 얻고 결국 7위네요..
    • 조관우, 장혜진씨 남으시길..
    • 탈락자 발표 직전, 다음주 듀엣미션예고에 스포일러 이미 있었네요 ㅠㅠ 윤민수씨가 등장..
    • 예고편에서 윤민수를 보여주면... 당연히 조관우 떨어진거 알겟죠.
    • 아앍 ㅠㅠ 조관우씨 더보고 싶었는데
    • 관우옹... 일등도 한 번 못하고... ㅠ.ㅠ 안타깝네요.
    • 아..오늘도 좋네요.

      자우림도 확실히 페이스를 찾았고,김경호도 빠르게 익숙해진것 같고..

      다만 아킬레스건은 역시 윤민수의 보컬과 장혜진의 편곡...-.-;;

      조관우는..전성기라면 정말 훨씬 좋은 대접을 받았을것 같은데,사실 노래를 들으면 참 좋고,희소성이 있다고 보여지지만 반면에 너무 음정이나 호흡이 불안해서 매번 아쉬움이 들었어요.
      그래도 엠픽스리에 담게되는 나가수곡들 중 하나에요.조관우의 곡들은. 오늘 안타깝네요.ㅜ.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