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이킥...

    • 타이틀 곡에서 하이킥 할 때 압구정 날라리가 생각나요.
    • 저렇게 화장실 밑이 뚫려있으면 프라이버시 문제가 심각할 텐데.
    • 드디어 본방.
      인터넷으로 보는데 광고가 달랑 하나예요?
    • 한의사 아들이 드디어 다시 등장.
    • 하이킥 광고 하나밖에 안 걸린 건가요?
    • 아 저 재수없는 선임의 포스.
    • 아 저 재수없는 학생의 포스
    • 승윤이 얼굴살이 왤케 빠졌니?
    • 저 문 앞에 서 있다가 슬랩스틱 하는 아저씨가 윤 아무개씨인가요?
    • 아 재수없는 학부모의 포스까지....
    • 아무래도 박하선 술주정 가지고 에피소드 하나 뽑을 듯.
    • 정말 인생에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해줘야 해요.
    • 나도 모르게 심호흡 대신해주고 있어요. 아 답답해.;
    • 백진희 투명인간일 때가 재밌었는데...
    • 박원순으로 야당 단일후보 당선!!!
    • 아, 속보!
      박원순씨가 되었군요!

      짧은 다리 첫 회때 안철수의 등장을 큰 토픽으로 꼽은 것이 생각나네요. 이렇게 연관되나...
    • 그래도 지금까지 나온 남자 캐릭터 중에서 강승윤이 제일 제 취향!!!
    • 박하선은 ㅈ 발음을 z로 하는 경향이 있네요. 요새 젊은 배우들 중에 저런 식으로 발음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상당히 신경 쓰입니다.
    • 저래서 절친되는 것?
    • 아 맥주 마시고 싶네요.
    • 근데 캐릭터가 저 단순무식한 연기랑 맞는 것 같아요.
    • 서지석은 저 역할에 그럭저럭 잘 어울리네요.
    • 어머 쟤네는 또 왜 저리 호모에로틱해졌나
    • 배꼽에 찍어 먹는 건 좀.....
    • 어영부영 저 집에 눌러 앉는 건가 봐요.
    • 나 이런 거 전문이야 푸하하하하
    • 오맛, 첫 본방 사수가 이렇게 끝나다니.ㅠㅠ

      ㅋㅋ NG 모음이다.
      백허그씬, 계상이 기분이 이상하답니다.
    • NG모음 해주네요. 하하 윤계상 어색하게 느껴버렸네.
    • 원래 저렇게 자막같은게 있었나요....
    • 짜장면 먹는 게 정말 힘든 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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