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백동수를 봤습니다.

* 요즘 드라마들 가끔가다보고 본방사수하는건 거의 드물어서 봐도 본게 아니에요.

 

 

* 의도한건 아닌데 지창욱 나름 간지 폭발장면이군요. 동궁을 지키며 100:1 칼부림을 해요.

딱히 막 엄청난 액숀이 나오는 멋짐멋짐스럽진 않지만 그래도 잘생긴 인물이 칼로 몸을 지탱하며 사람을 베어나니 그건 그거대로 멋있어요.

 

그리고 정순왕후는 참 자주보이는군요. 실제 역사에선 평가가 어떤가요. 제가 받은 이미지는 악인 캐릭터인데.

 

 

* 이거 끝나고 하는 드라마가 김래원과 수애가 나오는 드라마군요. 뿌리깊은 나무 아니야?했는데 그건 수목이고요.

맞다. 김래원 최근 떠들썩했는데. 물론 드라마때문에 떠들썩한게 아니라 엄한걸로 떠들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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