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시즌3 온라인 사전 투표 상황(Round1 탈락자 스포일러 포함) & 탁재훈

 

버스커버스커!!

 

2위 이하는 지난주 사전 인기투표와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데,

지난 미션에서의 동경소녀 파괴력이 놀랍습니다!

 

지난 시즌들과는 달리 소녀팬들의 문자 메시지를 쓸어담을 꽃미남 후보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대윤아 미안;),

그들의 표는 대부분 버스커버스커와 투개월로 집중된 듯.

 

슈스케3가 그룹후보를 받지 않았더라면 생방송 무대가 얼마나 빈약했을지 상상해봅니다.

후보군을 넓힌 것은 이번 시즌의  '신의 한 수' 입니다.

 

 

 

 

버스커버스커의 프론트맨 장범준은 보면 볼수록 데뷔 무렵의 탁재훈이 떠오릅니다.

목소리 톤, 외모...

탁재훈이 처음에 기타 튕기며 '내가 선택한 길'을 들고 나왔을 때, 괜찮은 락앤롤 베이비가 나왔구나 생각했더랬어요.

 

 

 

 

 (오래간만에 듣는 '내가 선택한 길')

 

 

컨츄리꼬꼬도 좋고, 예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도 좋지만

탁재훈씨의 데뷔 초 모습은, 개인적으로 참 아까운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어요.

 

 

 

 

 

 

 

 

 

 

    • 버스커버스커 베이스치는 친구 꽤 잘생겼던데..
      여자팬심이 그리로 몰리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 이젠 기본적으로 작/편곡 능력을 베이스로 한 아티스트삘이 갖춰져야 주목을 받을 수 있는 듯 해요.

      그룹 후보들을 안받았더라면 희대의 망시즌이 됐을 듯.
    • 버스커 보컬이 부르는 동경소녀는 한방이 있더라구요. 아련하고 간절하고 뭐 그런...수줍열매 먹은 대윤이가 빨리 뭘 하나 해줘야할텐데~
    • 버스커버스커는 아마 몇일전에 장범준(보컬)이 예전 다큐3일인가에서 나와서 개념있는 행동하고 발언한게 더 도움 됐을 거예요.
    • 울랄라 세션 들어보니까 확실히 에너지가 넘치더군요. 솔로들과 그룹은 공정한 경쟁이 아니지 않나 생각될 정도로.
      씨름은 슈스케에서 나름 개그캐릭터로 밀어주는 것 같은데, 인기는 영 별로군요.
    • 장범준 피부가 좋고 얼굴에 여백이 많긴 하지만 탁재훈 닮은지는 잘--;; 목소리도 그닥..좀 소프트한 하현우 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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