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하와이 파이브 오 어떤가요?

오로지 그레이스 팍 누님때문에 시작했고 현재 1시즌 5편까지 보았습니다.

아직까지는 스티브와 대노에게만 포커스가 맞춰져 있고.. 

대노 무릎 다친건 진짜 배우가 다친듯 한데, 만약 그런거라면 대노 대신 스티브랑 몸빵 뛰는 친호는 대노가 안다쳤으면 어쩔뻔... ㅠ.ㅠ


화끈한맛도 부족하고 스토리가 촘촘한것도 아닌듯 하고 등장인물들의 화기애애한것도 애매한데...오로지 그레이스 팍 누님만 믿고 갈 수 있을까요?


    • 첫편에 울산 나오는것 보고 쭉~보다가 1편만 보고 말았습니다. 영아니더라구요.
      울산근방에서 범인 수송하는데 헬기로 습격하는 장면 과연 우리나라에서 가능할까 이랬습니다. ㅎㅎ
    • 전반적으로 에피소드는 아기자기한데..악역이 꽤 매력적이구요..배신이 반복적으로 이뤄지는 것도 잼있어요..마치 토요일 오후에 엠비씨에서 틀어주던 액션활극 미드 스타일의 느낌이에요..강추~


      *그레이스 팍 누님이 전체 메인 캐릭터 중에서 2번째로 나이가 많습니다요..ㅋ
    • 무비스타 / 포항이었어요.. ㅎㅎ
    • 가라/그렇군요. 요즘 왜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발음차이도 많이 다른데..... 환절기라 그럴까요?ㅎㅎ
    • 하와이 풍경 말고는 볼게 없더군요.
      일단 스토리가 너무 유치하고, 현실성이 떨어져요.
    • 롱런하긴 좀 애매하지요. 얼마전 시즌2 시작했다던데... 보면 다 때려치고 하와이에 살고싶은 마음만 간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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