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it쪽 잊지못할 경험이며 저에게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issue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1. 1995년 윈도우95를 영접했던 그때의 순간 => 지금의 직업을 선택하게 만든 단초였습니다. 2. 애플의 i 시리즈를 영접했던 뜨거웠던 그 순간 => 5~6년 전인가요? 아이팟 미니를 인도네시아 출장갔을때 비행기안에서 처음본 ipod mini, 이후로 ipod의 매니아가 되게 만들었습니다.
이억만리 떨어진 애플이라는 회사의 리더 한사람의 생각이 저를 금전적으로 쏟아붓게 만든적은 없었는데 말입니다. 싫든 좋든 스티브 잡스 그는 영원히 기억될것입니다.
천재라는 수식 말고 더 한 말을 찾고 싶은데.. 전 사실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거 하나는 확실히 알겠습니다. '인간의 삶을 바꿔놓은,흡사 신과 같았던 사람' 이었다는 것을요. 애플사 홈페이지 대문 사진을 보는데, 뭔가 기분이 울컥 하더라구요.
다른 분들의 말처럼... 스티브 잡스와 같은 시대를 살았다는 것이 자랑거리가 될 것 같아요. 편히 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