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수술중

지금 수술실 앞에서 대기 중이에요. 아주 어려운 수술은 아닌데 그래도 수술은 수술이다 보니 살짝 긴장되네요. 아까 수술시작 알림이 전광판에 들어옴과 동시에 제 맛폰으로도 수술이 시작되었으니 최선을 다하겠다는 문자도 오네요 ㅎ 이 병원에 처음 왔을 때만 해도 이런 게 없었는데 3년 만에 좋아졌군요.
아무튼 병원에 올 일을 줄이는 게 최선입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 무사히 수술 잘되시길 기원해봅니다. 건강이 정말 최고에요.
    • 수술 잘 받고 쾌유 하시기를!
    • 같이 아픈 사람으로써...안 아플때 건강챙겨야 합니다...수술 잘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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