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든 에어컨이든 언제나 그렇지만...

선풍기 같으면 약풍과 중풍(?....) 사이에 딱 한 단계만 더 있으면 좋겠다 싶고

에어컨도 19도로는 부족하니 19.5도.. 19.8도.. 이렇게 몇 단계만 더 있으면 좋겠다 싶죠.

 

켜고 좀 있으면 냉방병 걸릴 것 같아서 끄면 또 좀 있다가 자연스래 키게 되고... 그렇습니다.

 

기계들이 좀 더 섬세해진다면 좋겠네요. 이미 그런 모델이 있나요? 비싸겠군요(...).

 

 

 

 

 

    • 전 그래서 긴팔 입고 선풍기 돌립니다.
    • 저는 에어컨 온도를 낮추기 보다는 제습기능을 애용해요. 제습 설정만 해놔도 온 몸의 땀기가 사라지는 기분이에요!
    • 저는 선풍기를 각도를 약간 틀어 멀리 놓는데 살랑살랑 적당해요.
    • 울 어머니는 벽에 튕겨나오는 선풍기 바람을 즐기십니다.
    • 요즘 정말 더워요 죽겠어요
    • 집 지을 때 선풍기도 천정에 삽입되는 에어컨처럼 매립되어 있으면 좋겠어요.
      위에서 돌아가는 선풍기가 훨씬 더 시원하고, 뭔가 자연스럽고 좋더라고요.
      저는 에어컨 강도, 23.2 와 23.5 정도가 필요해요!!
    • 가격이 올라가요... (이런 공돌이 마인드..)
    • 26.5와 27.5 필요하... 생기면 26.8도 만들랄 기세.
    • 무척 섬세하신가봐요.. 난 덥다 춥다 딱 두가지만 느끼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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