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한국 출품작은?

The Front Line 으로 되어있던데..

 

느낌이 <고지전> 같네요..

 

저는 이 영화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대체적인 평이 황해, 북촌방향 뭐 좋은 영화도 있는데

 

<고지전>이 위의 영화를 누를 정도의 그런 밸류가 있나요??

 

뭐라할까.. 듀게의 반응도 so so.. 수준이었던 것으로..

 

아님 좀 별로였다는 분도 계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 아카데미 협회의 구미에 맞을 것 같은 영화를 출품하는 거죠.

      예술성에 점수를 매겨 일등이 출품되는게 아니라.
    • 일반 관객들이 짐작하는 구미와 출품작 선정하는 사람들의 그것과는 다를테니까요.
    • 고지전 같으면 별로라고 하긴 어렵죠, 나름 주제 의식도 있고 황해나 다른 작품들보단 나아 보이네요
    • '최종병기 활'만 아니면 뭐라도 괜찮아요.
    • 고지전이 출품 됐습니다. 저야 개인적으로 이제훈이 이 영화로 떴으니까 이참에 헐리웃에도 얼굴 알리면 좋겠다 싶어서 환영하는 입장입니다만...요즘 아카데미 트렌드에 맞는지는 확신이...그렇다고 황해나 북촌방향이 더 구미에 맞을건지도 모르겠네요.
    •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은 한 십여년전까지만해도 취향이나 트렌드라고 할만한 게 확실히 있었는데,
      요근래 언제부턴가는 후보작 다섯편 맞추기도 어렵죠.

      그러니 출품작 선정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뒤쳐졌다고 무턱대고 깔만한 일은 아닌 듯.
    • 황해요...? 차라리 고지전이 아카데미에 그..나..마.. 가까운것같아요.
    • 황해도 별로지만 고지전도 출품하기엔 그닥.. 도토리 키재기죠.
    • 지금까지의 출품작중 마더가 가능성이 제일 크지않았을지
    • 그래도 황해보다는 고지전이 아주 쬐끔은 나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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