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 일주일만에 100만 돌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12&aid=0002232506

 

의뢰인이 일주일만에 100만 돌파했네요. 지난 주에 관람하면서 못해도 최소 100만은 보겠지, 했지만 도가니가 워낙 광풍이어서

딸리지 않을까 싶은 것도 있었어요. 그래도 도가니는 연불이고 의뢰인은 청소년도 볼 수 있으니 상대적으로 유리한 부분도 있죠.

저는 이 영화 참 별로였는데 많이들 보는군요. 현재 딱히 경쟁작이 있는것도 아니고 개봉대기작들도 막강한 작품들이 없는고로

블라인드처럼 야금야금 모을 것 같습니다. 200만은 가겠군요. 어쨌든 한국영화 성공하는건 반가운 일이고 이런 장르영화가 통했다는건

고무적인 일입니다. 반면 같은 날 개봉한 카운트다운은 의뢰인의 3분의 1정도 동원했다네요. 전도연 출연영화가 성공해서

그녀가 출연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아쉽네요. 출연작을 못볼까봐도 그렇고 드라마로 우회할까봐도 그렇고요.

분명 종편에서 제의가 가지 않았을까요.

    • 의뢰인 내일 보러 가기로 했는데, 흥행이 나름 잘 되고 있군요. 예, 저도 울나라에서도 장르영화가 성공해서 이 분야들이 제대로 정착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도가니는 본다 본다 하면서 계속 못보고 있네요. 빨리 날 잡아야지 >.<
    • 흥행소식 반갑네요! 저는 재미있게 봤고 좀 허술하다는 평도 있지만 장르영화가 자리잡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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