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신임 감독, 김태형 1군 배터리 감독 사실상 내정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260117

 

 

올해 44세이면 감독으로선 젊은 편입니다.

코치진 구성을 어떻게 할지가 관건인데요, 두산 프런트는 거물급(?) 감독의 영입보단 김태형 배터리 감독을 택했군요.

 

 

김성근 감독과 선동렬 감독에 대한 루머는 LG쪽으로 향할것 같습니다.

    • 김태형 감독이라...

      거의 12시간만에 검색어 1위 자리에서 오인혜 씨를 밀어내셨군요!
    • 엘지는 김기태라는 루머도 도네요
      그나저나 확실할때까지 참 루머가 많네요
    • 김기태나 김태형이나 프런트와 친한 내부자 승진이란 점에서 프런트 발 연기가 아닐끼 싶기도 해요.
    • 그나저나 김재박은 이제 완전히 버림 받은...
    • 김재박은 8888 광고 이후로 거의 야구계에서 무시와 조롱의 대상이 됐다고 하더군요.
      김태형 코치의 감독승진과 관련해서 생각해 볼 점은,
      과거에 김경문 감독이 선임될 때도 '웬 듣보잡?' 하는 분위기는 있었거든요.
      두산이야 외부영입보단 내부승격으로 지도자를 찾는 경우가 많고 성공 경험도 있으니
      그게 비판의 대상이 되긴 힘들다고 봐요.

      시스템이 갖춰진 구단이면 감독에 누굴 앉혀도 기본 이상은 하니까요.
      예를 들면 삼성이 대표적이죠. 삼성은 (류중일 감독을 평가절하 하는 게 아니라) 누굴 앉혀도 잘 할 거예요.
      시스템이 갖춰진 팀이죠.
    • 류중일 양승호 두 초보감독의 활약으로 이번에 초보감독 유행이 불 것 같네요.

      선동열 전 감독이 현역시절 좋은 활약을 보였던 주니치 드래곤즈의 오치아이 감독이 얼마전 전격 사임했기 때문에 주니치에 조만간 새로운 코칭스탭이 들어설텐데 선동열 전 감독은 그때 한자리 맡아서 일본으로 가게 되지는 않을런가 싶기도 합니다. 일본 갔다가 조범현 감독 계약기간 끝날 때쯤 돌아와서 기아 감독 맡으면 딱 되겠구요. 김성근 전 SK 감독 같은 경우도 일본행이 가능한 분이라서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그랬듯 오릭스 인스트럭터 맡아서 이승엽 부활을 맡아줘도 될 거구요.
    • 류, 양 두 감독은 전임들이 잘 키워놓은 팀을 물려받은 덕이 크죠.
      두산이나 엘지나 그런 처지가 아니라 신참 감독은 불안합니다.
    • 아니라는 기사도 떳네요
      최종 발표때까지 어떠한 얘기도 믿지 못하겠네요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117&article_id=0002177223&date=20111007&page=1
    • 김태형 코치는 이러다 아니면 코치로 있기도 민망하겠네요.
    • 카더라 한마디, 기사 하나에도 일희일비하고 있다는 ㅜ
    • 아 미치겠습니다.. 두산 감독은 과연 누가 ........... !
    • 10일에 발표한다죠? ㅠㅠ 두근세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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