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잡스] 현재 몬트리올 downtown apple 매장에선,,,

출장차 몬트리올에 와 있는데요.

잠시 전 다운타운에 위치한 Apple 매장을 지나쳐 왔는데,

매장 앞에 대략 15~20명 정도 사람들이 모여 있었으며,  유리창에 잡스 사진과, 기사,

추모 편지글등이 부쳐져 있고요,, 바닥엔 꽃다발, 촛불등이 많이 놓여져 있었어요,,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건, 매장 앞에 사과가 많이 있더라고요,

특히, Apple 로고를 본 따서 한입 베어 먹고 난 사과가 많이 보였습니다.

 

Apple 본사가 있는 미국 특히 캘리포니아쪽은 추모 열기가 더 강하겠지요,,

제 생각엔 한국도 만만치 않을듯 한데요, 어떤지요?

 

잡스에 대해 솔직히 잘은 모르고, 그의 천재성은 못 따라 가겠지만, 일에 대한

열정, 추진력등은 배워 보려고 합니다. 조만간 전기나 자서전 형태로 책이

나오면 사 보아야 겠습니다.

 

멋지게 또 새롭고, 혁신적이게 천국을 desgin 하실 생각으로 들떠 계신지

모르겠네요,,

 

명복을 빕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