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뿌리 깊은 나무'를 봐야겠다고 방금 결심했습니다
장안에 화제 만발인 송중기의 미모 따위야 저에게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만.
(오히려 함께 보는 분의 눈에 하트가 만발할 것을 생각하면 보지 않는 편이... -_-;;)
게시판에 올라온 호평들을 보고서도 아 난 사극은 별로... 라고 생각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었는데.
아래 WILLIS님의 글을 읽다가 김영현, 박상연? 뭔가 낯익고 익숙한데...
라고 생각하다 찾아 보니
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