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파리 크로아상에 가보니 올리브 든 빵을 팔아서 하나 사왔죠. 근데 블랙 올리브가 아니라 그린 올리브네요. 짜요. 그래도 먹을만은 하지만.   

2.  
부산은 대구탕이 어디가 맛있나요. 근데 추천받아도 제가 갈 수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센텀 시티 주변만 맴돌다 돌아올 가능성이 커요. 그냥 푸드 코트에서 먹을 가능성도 농후. 하지만 아침이라면 해운대에서 먹을 가능성도. 24시간 여는 곳이라면...
  
3.  
전 팥 칼국수는 못 먹겠어요. 차라리 육개장 칼국수가 낫죠. 근데 용산 그 가게는 너무 분주해서 국수가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몰라서.
  
4.  
드디어 출판사에서 독촉 메일이 왔어요. 주저리주저리 변명써서 올려보냈어요. 믿어주려나. 믿어주어야 해요. 사실이니까!
  
5.  
스티븐 킹 선생의 유혹하는 글쓰기를 읽으며 전의를 다지는 중. 
  
6.  
내일은 목동에서 머물다가 오후가 되면 불꽃축제로. 저만 가는 게 아니라 일가친척 가이드 일까지 해야 하기 때문에 분주하게 움직여야 해요. 차라리 아침 일찍 일어나 밖에서 작업하면 좋은데... 근데 요샌 기상 시간이 자꾸 늦어져서... 사이클을 조절해야 해요. 부산영화제를 그 기회로 잡으려고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대구탕이라하시믄 해운대 미포쪽 아저씨대구탕 집을 추천드립니다. 시원한대구탕, 속시원한대구탕집도 괜찮긴 한데 깔끔하고 시원하이 아침에 한사바리 드시면 정말 좋으실듯 합니다. 부산살면서 영화제도 못가보고 ㅠㅠ
    • 부산 아직 극장문 안열었군요.
      유미 같기도 하고
    • 해운대 유명한 대구탕 분점이 센텀시티에 엊그제 오픈했습니다. 영화의 전당에서 아주 가까워요. 영화의 전당 ( 수영강 쪽) 반대편으로 올라오시면 걸어서 5분거리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