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왓! 종일 영화보느라 지금 보았어요 ㅋㅎㅎ 루이와 오귀스트님이 제가 늘 걷던 길, 그 빵집에 직접 행차하셨다니 뭔가 신기해요!!!
자두맛사탕 / 후레쉬번을 아직도 못 먹어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파리바게트 해운대 세이브존 지점에서 파는 '스위트밀크롤(가끔 버터롤이란 이름으로 찍힘)'을 먹어보니 종류는 같은 빵이고 생김새도 같은데 마린시티에서 파는 것과는 약간 다른 맛이었어요! 아마 해운대 세이브존 지점 걸 먼저 먹었더라면 그냥 평범한 빵이라고 생각했을 테고 저 빵에 집착하지 않았을 텐데.. +ㅁ+ (물론 케바케 입바입!! 제 입맛엔 그랬지만 입맛따라 다를 거에요.) 그래도 기본 맛의 베이스(?)는 같으니 후레쉬번이 취향이 아니셨던 분들은 저 빵도 별로일 거 같아요. 저희가족 중에도 저 빼곤 다 심심하고 평범한 맛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