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낭] 로즈마리님이시여






BIFF 표 사자마자 택시타고 달려와 남은 봉지 싹쓸어 갑니다. (....)
맛; 맛있더이다ㅠㅠ

    • 여... 여기 로즈마리빵을 손에 넣은 전사가 나타났습니다!!
      • 사먹으려고 어제 지도검색까지 했습니다ㅠㅠ
    • ....아무 관심 없었는데 보니까 급 먹고싶어져요, 마성의 로즈마리빵;;;
      • 저도 처음엔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
    • 아 이놈이군요! 저 이거 많이 먹었는데 ㅎㅎㅎㅎ
    • 아 되게 고소한 버터향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 잠깐; 빵 사오라고 시켰더니 드신겁니까; 더구나 아까 통화 할때 '당신도 좀 먹어' 라고 했더니 '난 괜찮아' 라고 하지 않으셨..? (...)
    • 그런데 저 빵이 기존에 팔던 후레쉬번과 어떤 차이가 있죠? 보기에는 똑같아 보이는데...
    • 아아.. 정보를 종합해보면 빵셔틀이 취식의 의지를 갖게 만드는 빵인가 보군요 <-
    • 자두맛사탕/ 달라요. -제 입에는- 스윗밀크롤이 더 맛나요.
    • 이 글을 오후 2시쯤 읽었어요. 혹시나 빵이 없을까 걱정했는데 있더군요. 3봉지나. 어쩔까 고민하다가 전 1봉지만 샀어요.
      집에 와서 먹었는데 생각보다는 별로였어요. 하지만 그 득템에 대한 뿌듯함은 말이 잘 안 될 정도이네요.^^
    • 전설의 로즈마리빵을 득템한 용자가 나타났군요!!
    • 우왓! 종일 영화보느라 지금 보았어요 ㅋㅎㅎ 루이와 오귀스트님이 제가 늘 걷던 길, 그 빵집에 직접 행차하셨다니 뭔가 신기해요!!!

      자두맛사탕 / 후레쉬번을 아직도 못 먹어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파리바게트 해운대 세이브존 지점에서 파는 '스위트밀크롤(가끔 버터롤이란 이름으로 찍힘)'을 먹어보니 종류는 같은 빵이고 생김새도 같은데 마린시티에서 파는 것과는 약간 다른 맛이었어요! 아마 해운대 세이브존 지점 걸 먼저 먹었더라면 그냥 평범한 빵이라고 생각했을 테고 저 빵에 집착하지 않았을 텐데.. +ㅁ+ (물론 케바케 입바입!! 제 입맛엔 그랬지만 입맛따라 다를 거에요.) 그래도 기본 맛의 베이스(?)는 같으니 후레쉬번이 취향이 아니셨던 분들은 저 빵도 별로일 거 같아요. 저희가족 중에도 저 빼곤 다 심심하고 평범한 맛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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