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오실것 같은 불판이겠지만 그래도! 준플레이오프 1차전 SK : 기아

단기전 승부는 변수가 너무 많아 예상키 힘든게 또 묘미죠.

윤석민도 그렇고 김광현도 그렇고 컨디션 좋아 보입니다.

가을이 되면 강해지는 사나이들이 SK에 좀 있죠.

김광현도 돌아왔을까요?

이제 1회 지났으니 아직은.

 

 

 

 

양팀다 적극적으로 작전을 구사합니다.

뭐 어떤 팀이든 3승 2패 -여기에 12회 무승부 경기도 있으면 금상첨화- 로 올라오길 롯데팬은 간절히 바랍니다(응?!).

    • 양팀 선발 투수가 5회 이상 던진다면 실책 혹은 주루플레이 미스 -런다운 같은- 하나에 결정날지도.
    • 기아 무조건 이겨라!
      단 준플레이오프에서만!
    • 윤석민 오! 대단합니다.
      기합이 팍팍 들어가있어요.
    • 준거플이라고 플옵이 쉬울거라는 생각은 하덜덜마시길. 가을야구 즐기시려면 지금 즐기세요.롸잇나우.
    • 양팀 조금씩 긴장한듯.
      번트실패가 연이어 나오네요.
    • 전 안봐요 09년 7차전도 제가 안봐서 이겼거든요 ^^
    • 김광현 얼빠들 솔직히 이해 못했는데, 오늘 보니 이해가 가네요. 손에 묻은 송진 가루 훅 부는 장면이 아주 그냥 CF네요. (그래도 얼굴은 용규. 기아의 얼굴로 용규를 내세워야 하는 현실이라니...)
    • 오 아까워요.
      기아는 지금이 김광현을 흔들 찬스!
    • 자자, 여기서 1점을 내느냐 마느냐!
      최초의 승부처입니다!
    • 남자라면 추노꾼 같은 야생의 용규
    • 김광현 좀 털리는 분위기인듯?
    • 최희섭이 무사 1,2루의 주자를 대신 털어줍니다....
    • 말하자마자 희삽이형 병살이네요.
    • 이번 이닝 점수 못내면 4회말 힘들어질지도.
      최희섭...ㅜㅜ
    • 윤석민 오늘 무섭네요.
    • 이만수 대행이 올라와서 김광현 어깨를 툭툭 치며 웃는데, 왠지 뚱한 표정의 김성근 전 감독이 샤라라... 하고 비껴가네요.
    • 기아는 김광현한테서 2점은 더 뽑았어야 했는데...
    • SK의 불펜이냐 윤석민이 언제까지 던져주느냐!
    • 기아가 한두 점만 더 뽑아주면 윤석민은 완투 가능할 것 같은데요.
      1점차 승부로 가다가 위기가 닥치면 마무리로 교체될지도 모르죠.
    • 이만수 대행 지금 정대현 빼는 건 좀 성급한 것 같은데요. 정대현 잘 던지고 있는데...
    • 윤석민이 강하네요 역시
    • 방금 파울볼에 깜짝 놀랐어요. 석민 어린이 화이팅.
    • 어이쿠야! 차일목 만루홈런!
    • 요시! 그란도포스트시즌! 라지에이타가 터져브렀어 아주 그냥!!!
    • 역시 제가 안보니까 이기는군요 ^^
    • 역시 하나둘셋이야!!!
    • 차일목 선수의 만루홈런이 터져서 기아의 승리가 될테지만 양팀 타자들 뭔가 집중력이 부족해요.
      기아는 최희섭과 이범호가 터져줘야하는데 말이죠.
      윤석민의 완벽에 가까운 투구가 있었지만 그래도 점수를 내야할때는 내야죠.
    • 윤석민 솔로 홈런 하나 헌납하네요. ;;;
    • 기아 1차전 5대 1 승. 마지막에 석민 어린이가 극장을 보여주네요.
    • 타이밍상으론 기아에선 마무리가 나와야겠지만, 역시 조범현은 윤석민이 끝까지 가길 바라는군요.
      이건 상당히 중요한데요, 내일 경기에서도 선발투수가 끝까지 가느냐, 그건 아닐겁니다.
      바꿔 말하자면 기아는 선발진이 무너졌을때 대비를 해야하는데 역시 불펜의 무게는 SK가 한수 위죠.
      윤석민도 9회까지 오면서 몇개의 실투가 있었지만 SK타자들이 그것을 잡지 못했고.
      개인적인 평은 "윤석민, 너만 투수다"

      굶은버섯스프님, 기아 이겼으니 디아블로 3 올해 발매 책임지세요.
      그 노트에 쓰는 바람에 내년으로 연기되었으니 얼른 노트에다가 올해 발매라고 쓰셔야 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