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입에 씹던 껌이 있다면 구두 바닥에 묻힌다, 구두끈을 풀어서 티나 버지를 벗어서 연결한다음 돈위에 붙인다음 건진다, 2.근처가게서 껌을 사고, 근처에서 나뭇가지를 구한후에 껌한통을 입에 넣고 잘 씹은 다음 나뭇가지끝에 굵게 붙인다음 돈위에 찍어서 올린다, 저는 무슨 문제가 생기면 근처를 일단 돌아다녀봅니다, 그래서 도구를 찾죠, 아는분이 밤에 문잠겼을때, 종이로 문열어봤고요, 키를 꽂은채로 차문이 잠겼을때, 근처돌다가 옷걸이를 하나 발견했어요, 끝을 오므린다음 다행히 조수석쪽에 약간 틈이 있었거든요, 그쪽으로 밀어넣고 키를 옷길이에 끼워서 빼낸다음, 문열기 성공, 창문틈이 없다면, 옷걸이를 끝을 갈고리 모양으로 만들어 차문아래 키 잠그는 곳으로 밀어넣어 걸리면 댕기기를 수십번 결과는 열어봤는데,,그게 차에는 별로 안좋은듯,, 제가 잔머리는 좀 돌아갑죠^^
실제로 해본건데 좀더 엽기적인것은, 사과를 땃는데 물이 없어요, 물에 닦아서 먹으렸더니만, 그때는 일단 사과를 내려놓고, 손바닥을 모은다, 저 사과가 엄청 시고 맛있을거라는 생각을 한다, 그러면 입에 침이 가득 고인다, 손바닥에 침 뱉에서 그 침으로 사과를 골고루 문지른다,, 농약이 제거되도록 잠시 기다린후, 무르팍에 잘 닦어서 먹는다,(실제로 먹었어요.-.-) 농약이 걱정되면 위과정을 한번 더 반복합니다, 그래도 불안하다 한번더 하는거죠, 침속의 효소가 농약분해효과, 및 살균작용이 있다고 생각하면서요,
죄송하게도 오프라인상의 저는 저 세가지중 해당사항이 전혀 없습니다, 머리가 있으면 시작을 안했을것이고, 행동력, 인내심이 있다면 이러고는 안살테니까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나 자신이 동일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ㅜㅜ 닮은 구석이 5%도 안될듯요,, 호모 하빌리스가 저한테는 딱인듯해요,^^;
굼푸님은 아무리 생각해도 미인계는 아니고 그돈 내돈이야 그러면 돈 주은 사람이 두려워서 주고 갈거 같은데요. 구달님은 행운을 갖진 못했어도 현실을 헤쳐나가는 힘이 있으신거죠 당연히 살고 픈 남자에 속하겠어요. 전 말이죠 어떻게 하냐, 이빨 두개로 입을 최대로 오므리고 쥐가 갉어먹듯이 껍질을 벗깁니다 벗기면서 침을 수없이 뱉고 껍질 다 버린 다음 침을 또 열번 더 뱉은 다음 먹습니다. 침을 이용하는건 같군요.
제가 껍질째 먹는걸 좋아해서요^^; 요즘은 사과 먹을때 퐁퐁 살짝 묻혀서 깨끗이 씻어서 먹어요, 현실에서는 3개월째 현실을 헤쳐나가지 못해서 방에 처박혀서 헤쳐나갈 방법을 생각중인데 답이 안나와서 그냥 복귀할려고요, 한두가지 부분적인것에서는 해결능력이 좀 되는데, 종합적으로는 답을 내질 못하는 무능력의 극치라 생각하고 잇습니다, 최악의 조건에서는 저도 뾰족한 수가 없나봐요, 동서남북 안걸리는데가 없고, 움치고 뛸부분이 없고, 현실은 참 답답하네요, 그래서 현실과 이상은 멀고, 오프와 온의 세상은 그렇게 다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