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나올 수 없는 <아이 앰 어 히어로>
이렇게 어처구니없는 민폐덩어리 주인공이라니.
그게 이 만화의 매력이란 걸 충분히 알지만, 으아 정말 속타 죽겠네요.
특히 3권의 지하철 장면은, 환장해버릴 지경...
음, 문을 막았어도 유리를 깨고 들어왔을 거라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서도요.
1권 빌렸다가 마지막 장면에 허걱하고, 3권 찍고 4권 달리는 중입니다.
그 후 다시 이곳을 방문해야 겠네요.
http://www.angelhalowiki.com/r1/wiki.php/%EC%A2%80%EB%B9%84%20%EC%95%84%ED%8F%AC%EC%B9%BC%EB%A6%BD%EC%8A%A4/%ED%96%89%EB%8F%99%EC%A7%80%EC%B9%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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