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한국영화 제목질문(그리고 그 영화의 결말)

* 오래전, 그러니까, 아마 70,80년대에 만들어진 영화일겁니다(이조차도 추정이긴합니다).

 

 

* 이주일씨가 나온걸로 기억합니다(확실하진 않습니다). 주연인지 조연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네이버에서 이주일씨 필모를 살펴봤지만 해당하는 영화 스토리가 안나오더군요.

 

스토리는 두가지중 하나입니다.

 

1. 어떤 남자가 있는데 저승사자가 그를 데려갈 날짜를 알게되어 때가 아닌데 몸속에서 끄집어낸것이거나

2. 죽긴했는데 착한일하면 다시 살려준다는 조건입니다.

 

어쨌든, 저승사자는 그를 이런저런 다른 몸들에 집어넣습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해프닝이 일어나죠.

 

이 영화의 제목도 궁금하고, 결론도 궁금합니다. 제가 기억하는건 마찬가지로 두가지입니다.

 

첫번째는 이런저런 해프닝을 일으키다가 어쨌든 무사히 부활한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좀 특이해요. 이런저런 해프닝을 일으키지만 결국 부활을 못한다는 스토리죠.

 

 

* 다소 두서가 없는데 기억이 조각조각이라서 그래요. 이런 괴상한 단서로도 영화를 말씀해주실 수 있는 듀게분이 계시리라 믿...........기엔 제 단서가 너무 단편적이군요.

 

p.s : 김정식씨가 나온 유유백서를 거시기한 영화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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