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이들 디즈니랜드 간다는거

한국 아이들 네버랜드 아니 에버랜드 가는거와 같나요.

아이가 좋아서 우는걸 보고 미혼인 사람들은 결혼하고 싶다 하고 결혼한 나이 많은 사람들은 같이 울었다 하는군요.

 

 

    • 아...진짜 가영님 최고에요 ㅋㅋㅋㅋㅋ 저도 따라 울었어요.
    • 그랬구나...미국애들도 디즈니랜드 좋아하는 구나...나도 도쿄라도 다녀와야겠구나..알겠구나..
    • 그랬구나... 김전일님이 디즈니랜드 가고싶으셨구나... 도쿄라도 가야 직성이 풀리시겠다는구나... 그랬구나 ㅎㅎ
    • 저도 가서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애너하임과 올랜도 두곳에 있는데, 뉴욕에서도 2일은 운전해야... 워 시애틀 같은 곳도 하루는 운전해야 할 겁니다.

      대도시에 사는 사람도 LA나 샌프란 시스코, 마이애미 정도만 편하게 다녀올 수 있고..

      나머지는 한국에서 비행기 타고 가는 것이나 크게 차이가 없을 정도로 엄청난 일이지요.

      한국에서 도쿄 디즈니랜드 가는 것이, 미국인이 국내 디즈니랜드 가는 것 보다 더 쉬운 일 일겁니다.
    • 아이의 반응이 예상을 벗어나긴 했는데 와 진짜 얼마나 좋으면 저럴까요.
      안 데려갔으면 평생 한으로 남았을 분위기네요. ㅋㅋㅋ
    • 아주 가기 힘든 곳 이군요 미국이 워낙 땅덩어리가 커서
    • 미혼인데 같이 운 저는 뭔가요-_- 너무 감동적인 영상이네요ㅜㅜ
    • is my birthday today?
      no, in a week
      ㅋㅋㅋㅋㅋ
    • 근데 디즈니랜드예요 아님 디즈니월드예요? 헷갈리네ㅋ
    • 애너하임(LA 인근 도시)에 있는 것이 디즈니랜드(월트 디즈니가 살아 있을 때 지었으니 꽤 오래 되었음), 그리고 플로리다주의 올랜도에 있는 것이 디즈니월드입니다. 후자가 뒤에 지은 것이라 규모도 더 크고 시설도 좋지요.
      그런데, 산술적으로 보면 한국서 동경디즈니랜드에 가는 거리보다 미국 내에서 이 두곳 (미국의 동/서해안의 남쪽 끝부분에 위치)에 가는 것이 더 먼 경우도 물론 있습니다만, 미국은 또 며칠씩 차를 달려서 여행 다니는 것이 드문 일은 아니라서 아무리 먼 곳에 살더라도 다들 한번씩은 다녀오는 분위기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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