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는 소년, 멜랑콜리아 짧은 감상평
다르덴형제의 자전거 타는 소년
- 아아 아름답고 귀엽고 슬프고. 강추하고 싶어요.
그리고 쓸데없는 궁금증이라면..감독은 도대체 이런 아역배우는 어떻게 뽑는건지. 주인공 아이때문에 영화가 빛이 납니다.
멜랑콜리아
- 이 영화 처음 공개됐을때 평이 어땠나요? 아무튼 저는 이 영화를 보면서 라스 본 트리에 영화는 나랑은 도무지 맞지를 않는구나,를 느꼈습니다. 다시 그의 영화를 보는 일은 없을듯.
그 외에도 욘판감독 영화를 하나 보았는데 무척이나 흥미롭더군요.
ps. 어젯밤 해운대 모래사장 한 가운데에서 영화 촬영 중이던데, 무슨 영화인지 아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