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중년' 독일 뢰브 감독 "게이 아냐" 아내 공개

 http://sports.media.daum.net/cup2010/news/breaking/view.html?=&newsid=20100706125610078&p=

 

  

 

 

 

독일 축구대표팀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요하임 뢰브(50) 감독의 부인이 공개돼 국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꽃중년'이라고 불릴 만큼 잘생긴 외모로 국내 누리꾼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그는 반지를 끼고 다니지 않아 한 때 미중년 독신이라는 오해를 받았다. 남자끼리의 스킨십도 거리끼지 않는 덕에 '게이' 아니냐는 추측도 낳았다.

하지만 뢰브 감독은 1986년 결혼한 '품절남'으로 현재 아내 다니엘라와 함께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살고 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다니엘라는 오는 8일(이하 한국시간) 2010 남아공월드컵 스페인과의 4강전 경기 때 직접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독일 일간지 빌트에 따르면 뢰브 감독은 "내 아내는 물론 4강전 경기를 보러 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니엘라 여사는 2008유럽축구선수권대회 결승전 독일과 스페인과의 경기도 경기장 스탠드에서 관람했다.

한편 뢰브 감독의 아내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공부 열심히 하면 남편 얼굴이 바뀐다는 걸 실감했다", "앞으로 여사님을 롤모델로 삼고 학업에 열중해야겠다"며 부러워 했다.

 

 

 

 

 

    • 잘생긴 미중년이 왜 .... 왜...!!! 대체 뭐가 부족해서!![...]

    • 그림니르/ _-_ ㅋㅋㅋㅋㅋ
    • 그림니르/ 먹는모습도 한폭의 화보라고 하고싶지만.........ㅠㅠㅠㅠㅠㅠ 왜왜!!!대체 뭐가 부족해서!![...]222222
    • 그림니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음남발 좀....
    • 저영상 식사중일땐 보지마세여!
    • 식사중 아니라도 보지마세여!
    • .. 파는 건 자연스럽다 치는데 먹는 건 왜일까요.... (저 감독 말고도 그냥 코파서 먹는 사람들 이야기. 왜 먹을까요?)
    • 먹지만 않았어도 ㅠㅠ 왜 그랬어요
    • 아 진짜 먹은 것 같은데;;;
    • 뢰브 코 먹는거랑 암내 맡는거랑 잊혀지지가 않아요.
    • 이 기사는 요 블로그에서 참고한 거 같군요.

      http://blog.naver.com/hidakaryo?Redirect=Log&logNo=50090388544

      "여사님, 당신은 저의 롤모델. 나의 신념의 상징. 모든 축덕녀들의 희망" ㅋ

      파워블로거인데 상당히 재밌어요.
    • 뢰브 감독 관련한 건 위의 주소가 아니라 이거네요.

      http://blog.naver.com/hidakaryo/50091319839
    • 제목 보자마자 '그 문제가 아니고......................' 하면서 그림니르님이 올린 영상이 생각났네요;
      미중년이다! 하고 빠져들었다가 재빨리 탈출했습니다 OTL
    • 순정만화 주인공이 이나중탁구부에 나오는 행동을 하시는데 이 기묘한 불일치가 오히려 더 매력적이라서...난 이미 이분의 매력에 헤어나오질 못하는군요. 저 마나님이 부러울뿐.
      근데 외국에는 이런 사람들이 많나봐요. 전 호주 총리였던 케빈러드도 국회에서 귓밥인지 코딱지인지 파서 먹는거 찍혔었는데...
    • 알랭 드 보통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에 클로이가 비슷한 취미?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하잖아요
      지금 보니까 유럽 사람들의 특징인가??? 물론 엄청난 비약이고 편견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