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의 자전거 타기

칠레 발파라이소라는 곳의 자전거 쫌 타는 오빠들입니다.

가파르고 좁은 골목길 그대로 활용한 다운힐 경기에요. 

이렇게 한번만 타봤음 소원이 없겠어요..


(멀미주의)



같은 코스의 다른 참가자 영상.





브라질에도 비슷한 경기가.









    • 회사 조퇴하고 싶으면 온 정신을 집중해서 세번정도 돌려보면 되겠네요. 아우 멀미...

      겁이 원체 많아서 이런거 절대 못하겠지만, 멋진 오빠들이네요. 아웅
    • 쵱휴여 // 저도 겁이 많아서 그냥 부러워하기만 할 뿐...
    • 오~ 한번 타보고 싶네요. 물론 연습을 좀 하고....... 일반 자전거로는 안되겠지요? 쇼바보강을 많이 해야될듯 싶은데 스키 알파인 코스 같습니다.
      항상 좋은 코스만 고집할 필요없이 이렇게 아이디어 코스를 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 무비스타 // 다운힐 전용 산악자전거가 아닐까 싶어요. 실제 경기에선 부상자가 속출한다고 하네요. 흐..
    • 보는데 스릴이. 경기를 시작하는 곳도 꽤나 고지대 마을이겠어요.
    • 반가워라 발파라이소! 산티아고에서 한두시간 걸렸던것 같아요. 그냥 걸어가기에도 무척 경사가 심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치만 온갖 벽화로 너무너무 예쁜 동네예요!
    • 중간에 웬 개가 등장하자 '¡DIABLO!' 외치는 데에서 뿜었습니다.
    • 아웅 근데 카메라가 너무 바닥을 향하고 있어서 시야가 답답하니까 보는 내내 자꾸 제 고개를 위로 올리게 돼요.
    • 37초에서 강아지가 코스에 난입! ㅋㅋ
      꼭대기에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생활수준이 좋아지는게 보이는게 재미있네요. 그런데 대체 표고차가 얼마나 되는거지;;
    • 저도 저렇게 한번만 타봤으면 소원이 없겠어서 요즘은 행인들이 많은 동네 횡단보도 앞에서 넘어지는 연습 먼저 하고 있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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