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는 괴로워
와이프가 애들하고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후다닥 달려오더니 둘째를 잡고 옆으로 돌려 앉혔다더군요.
깜짝 놀라서 물어 보니 아이가 너무 이뻐서 일행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그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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