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람들은 불만이 참

많은 거 같아요.

현실에서 별볼일 없는 사람들이라 그런 걸까.

보고 있자면 답답해서 안 읽음ㅋ
    • 여러분 점심 뭐 드셨어요? 전 어제 폭식해서 안먹어야지 하다가 라면먹었음;; 뭥미;;
    • 별볼일 있어서 죄송합니다. ㅎㅎ (저 말고)
    • 지방에 살 땐 별이 잘 보였는데 서울에 올라와서 부턴 하늘이 맑지 않아 그런지 별 볼 일이 없더라구요.
      거무스름한 하늘 계속 쳐다 보고 있자면 답답하고 목만 아파서 잘 안 봅니다.
    • 천문학자신가봐요? ^^
    • 그러게요. 저도 군대 있을 땐 자주 봤었는데. 아련하군요.
    • 질문글 올리다 원하는 답변 못얻으니 이전 글 몇개 지우고 삐지셨나 보네요...
    • 비밀목욕형사 / 앞으로 이분 질문글은 '별들~에게 물어봐~' 라고 답변해드려야...
    • 점심들은 드셨어요?
      메뉴 고민되네...흠
    • 설레이게 댓글 달았다가 바로 지웠는데 많이 달렸군요.

      점심메뉴 고민할 필요없는 사내식당이 좋은 거 같네요.
    • 전 추어탕 먹고 왔어요! 가을엔 추어탕으로 보양을 -.-)b
    • 전 고등어 찜이요. 김치말고 파랑 무만 넣은 건데 맛있네요. 비결은 다시da
    • 양평해장국이 해장에는 와땀다.
    • 정신분석입문 어느 출판사 책이 좋을까요?
    • 날씨좋네요. 이런날은 서울동물원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마다 Dont feed this animal이라고 써있죠.
    • 아..데이트 가야 하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참 불만이네요
    • 가난한 대학생은 오늘도 삼각김밥입니다.
    • 일본 라멘을 먹었는데 너무 느끼해서 잘 마시지도 않는 블랙커피를 폭풍 드링킹했더니 속이 쓰려요.
    • 오늘 점심을 못 먹었어요 ㅜㅜ 고구마 1개로 허기 달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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