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여기는 부산. 여긴 아직 여름이군요. 더워요. 햇볕에 깜짝 놀랐습니다.
2.
요새 이름 까먹는 일이 많아져서 조금 무섭습니다. 장동건 이름 까먹는 건 그러려니 해요. 늘 그래왔으니까. 하지만 요새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들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일들이 너무 자주 일어나요. 김신영, 백진희의 이름까지 까먹어서 검색을 해야한다면 여러분도 무서울 걸요.
3.
KTX에서도 와이파이가 되긴 하는군요. 근데 이렇게 느려서 어디 쓸 수나 있겠어요. 하지만 인터넷이 더 잘 되는 칸이 따로 있을지도 모르죠.
4.
우리집 고양이는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으려나요. 집에 아무도 없으면 불안해하던데...라고 생각은 하지만 또 모르죠. 우리가 나갈 때만 냥냥거리고 나가는 순간 퍼질러 잘지.
5.
기차 안에서 원고를 해야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졸리고 피곤해서 그냥 잤습니다. 중간중간에 쓰려고 하니 또 어지럽고 그렇더라고요.
6.
하이킥은 사흘치를 미리 예약해두었지요.
7.
서교가 부산에 왔군요. 이 아가씨 그 동안 컸네요.
어른이에요!
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sec=news4&a_id=2011101112415673919
8.
오늘의 자작 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