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Bad... 이런 것이 바로 걸작이다!!



브레이킹 배드 4시즌이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3시즌 피날레가 워낙 인상 깊었기에 4시즌이 기대가 됐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좀 느슨한 감이 있었어요..


그런데 회가 갈수록 긴장감이 생기더니 

최종화에 이르러서 그야말로 화룡정점을 찍네요...


좀 전에 시리즈를 끝냈는데 아직도 그 흥분이 가시지를 않습니다.


그동안 적지 않은 미드를 봤는데 이 작품이야 말로 

걸작이란 말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이 드라마는 배우들의 연기도 좋지만 

무엇보다 진정한 각본의 승리에요.


극은 이렇게 쓰고 만드는 거다라는 진수를 보여주는데

제작진들이 천재라고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5시즌 할때를 기다리려면 이제부터 1년이 남았는데 

어떻게 그걸 기다리는지 정말 까마득하네요....


ㅠ ㅠ.





    • 이거 최고라고 난리네요!
      아~ 어떤 드라마였길래.
      궁금해서라도 봐야겠어요.
    • 시즌3 시작이 아무래도 이상해서 더이상 보지 않았는데 괜찮은가봐요. 근데 이 드라마 시작한지 꽤 됐는데 요즘 부쩍 눈에 띄네요.
    • nixon/원래 초반은 좀 호흡이 더딘데 갈수록 후덜덜해져요.
      3시즌 중반부터는 보는내내 입이 쩍 벌어집니다..
    • 오 요새 다시 미드를 시작하려 했는데 좋은 참고가 되겠네요 :D
    • 강추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시즌 4는 그 특유의 찌질함때문에 힘들어요...너무 적나라하다능...@_@
    • 오... 어느 케이블채널에서 언제 해주려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