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슨한 독서모임] 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
오늘 이야기 나눌 책은 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 입니다.
전 이제 20대는 아니지만 이제 겨우 30대 초반이다보니 저희 나이 또래와 겹치는 점도 꽤 있는 듯하고 현재 20대 초반인 분들의 생각도 엿볼 수 있는 여러가지로 생각해볼 꺼리가 많은 책이었어요.
제 아이가 20대가 되면 또 세상은 어떻게 달라질까 하는 생각도 했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느슨한 독서모임에 함께하는 여러분들, 우리 각자의 인생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지만 아무래도 공개 게시판이다보니 그런 이야기를 나누기는 어려울것 같아 조금 아쉬운 생각도 드네요.
가끔 게시판에 사적인 이야기를 적는 것에 대한 우려를 보게되는데 워낙 험한 세상이다보니 걱정하시는 것은 이해하지만
많은 이야기들 중에서 우리 자신의 사적인 이야기를 빼고나면 과연 남는게 무엇일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오늘따라 아이가 자는 시간이 9시와 겹쳐서 좀 늦어졌습니다. 기다리셨던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사실 여는 글을 아무 내용 없이 쓰고 있는지라 꼭 제가 아니어도 누구든 열어주셔도 좋을것 같아요. ^^;;.)
그럼 댓글을 통해서 많은 이야기 나누어보아요~
이제까지 처럼 다음 책은 오늘 첫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첫 댓글이 안달려서 달릴때까지 본문 조금씩 늘리기 신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