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도 음식이 몸에 안맞는건가요?
제가 몸이 안맞는 음식이 몇개 있어요.
녹차 먹으면 설사.
커피 먹으면 설사.
홍삼 먹으면 설사.
특히 홍삼은 하도 '몸에 안맞는 사람이 없다'라는 이야기가 하도 많아서
안맞아서 못먹는다고 하면 억지로라도 먹으라는 사람들이 많아서 고생도 좀 했어요.
그런데 이건 이상해요
이건 우유인데요.
우유를 먹으면 몸에 기운이 빠져요.
쓰러질 정도는 아니고 기력이 없어지는 느낌이랄까?
요새 일부러 챙겨서 몇번 먹는데
먹을때마다 이렇게 기력이 없으니 의문이 들어요.
계속 먹어도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