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미국 진출? 레이블 빨?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977028.htm

 

 

미국 진출까지는 아니고, 그냥 앨범발매같군요.

(어차피 활동이야 뮤뱅등의 컴백일정 잡힌거 보면 국내에서 할 테고.)

 

그러면서 간보다가 잘 되면(반응이 좋으면) 좀 더 집중할수도 있고요.

 

 

 

 

 

근데 미국도 레이블 빨 이란게 있나요?

 

한국은 기획사 빨이 있고,

 

일본도 어디 레이블이냐에 따라서 HeyX3 등의 방송을 신인때부터 들어갈수 있냐 등의 파워차이가 있고.

 

 

 

 

기사에 보면 아래와 같이 나오는거 보고, ㅎㄷㄷ한데서 나온다고 푸쉬 좀 받을거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왠지 미국은 이런 빨이 없는 동네일거 같아서요.

 

[팝스타들인 레이디가가. 에미넴. 블랙아이드피스 등이 소속된  유니버셜 산하 인터스코프 레코즈를 통해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p.s 어쨌든 오전부터 sm주가 쫙쫙 오르던데... 돈 넣어놓으신 분들. 적당할 때 치고 빠지는 미덕을 보이시길.

(물론 제 말듣고, 뺐다가 더 오르더라도 책임은 안 집니다. 투자는 온전히 스스로 책임져야죠.ㅎ)

    • 기본적으로 노래가 좋아야 뜨겠지만 전국적으로 가판에 앨범이 쫙 깔린다면 더 수월하게 홍보가 되니까 편하게 시작하는거죠.
    • 옛날에 박진영 말로는 미국은 바닥부터 투어돌면서 해야 된다고 하지 않았나요?
      저런식으로 유명한데 들어가서 한다해도 바닥부터 하는게 효과가 있다고.
      당시가 아마 보아가 유명 아시아가수가 진출하는 식으로 해서 별 성과가 없고,
      원걸이 높은 순위는 아니지만 어쨌든 순위에 들어가서 저 말이 거의 정답처럼 여겨졌던걸로 기억해요.(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
    • 미국 영화등을 통해서 느낀건 저기 레이블 빨 정말 중요하구나...
      뭐, 그런 생각이었는데.
    • 신곡 발매 미룬 게 이것 때문이었나 보네요.
      소시 해외 진출은 설레발 치지 않고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 같아서 점점 기대감이 생깁니다.
      인터스콥 소속 아티스트들을 보면 정말 후덜덜하죠. http://www.interscope.com/artists/default.aspx
      해외에서 소시에 대한 요즘 분위기로 봐선
      잘만하면 미국에서도 반응이 있을 것 같다는 예상입니다.
    • 박진영이 한 방식은 사실 거의 수작업이죠. 가내수공업 수준. 나쁘다는 게 아니라 대부분의 대기업들은 그런 방식으로 하질 못할 거에요. 박진영이 개인적으로 욕심이 많아서 발로 직접 뛴 거구요.
      어쨌든 레이블 빨이라는 거 무시는 못하죠. 프로모션이 수월할테니.
      예쁜 아시아 여자애들 우르르 모아놓은 팀, 미국서 먹힐 것도 같네요 ㅎㅎ 보아보다 일단 눈에 뛸 테니까.
      아 보아나 잘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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