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후보 2

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6&document_srl=2988865

 

어제 글을 쓰고 보니 오늘 나머지도 확정적으로 발표했네요

 

최종 후보를 정리하자면

 

최우수 작품상 <고지전> <부당거래> <써니> <최종병기 활> <황해>

 

감독상<고지전> 장훈, <만추> 김태용, <부당거래> 류승완, <써니> 강형철, <황해> 나홍진

 

 

남우주연상 후보

<그대를 사랑합니다> 이순재, <부당거래> 류승범, <최종병기 활> 박해일, <풍산개> 윤계상, <헬로우 고스트> 차태현, <황해> 김윤석

 

 

여우주연상 후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배종옥, <써니> 심은경, <이층의 악당> 김혜수, <쩨쩨한 로맨스> 최강희, <그대를 사랑합니다> 윤소정 <블라인드> 김하늘

 

 

남우조연상

 고지전’의 류승룡, ‘모비딕’의 김상호, ‘부당거래’의 유해진, ‘혈투’의 고창석, ‘황해’의 조성하, ‘블라인드’의 조희봉

 

여우조연상

그대를 사랑합니다’의 김수미, ‘로맨틱 헤븐’의 심은경,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의 김지영, ‘써니’의 천우희, ‘헬로고스트’ 장영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의 서영희

 

신인감독상

량강도 아이들’의 김성훈 감독, ‘모비딕’의 박인제 감독, ‘파수꾼’의 윤성현 감독, ‘헬로우고스트’의 김영탁 감독, ‘혜화.동’의 민용근 감독

 

 

신인남우상에는‘고지전’의 이제훈, ‘글러브’의 장기범,‘량강도 아이들’의 김환영, ‘파수꾼’의 이제훈, ‘헤화.동’의 유연석

 

신인여우상에는‘써니’의 강소라, ‘최종병기 활’의 문채원, ‘페스티발’의 백진희, ‘푸른소금’의 신세경, ‘혜화.동’유다인

 

 

 

 

 

제가 후보를 계속 올리는 이유는 올해 첫 메이저(?) 영화상이기도

하고 저의 완소 영화 써니가 있기도 하고

올해 의외로 영화들이 참 좋은게 많네요 특히 여성쪽으로요

 

여러분은 어떻게 예측하시는지요

대종상이라 말도 안되는 결과가 예상되지만

저정도 후보면 누가 받아도 별 불만 없을거 같아요 ^^

 

 

 

    • 개인적인 생각으론, 부당거래 작품/감독상 받았으면 좋겠어요
      주연상은 어려워요 남우주연상은 뭔가 윤계상이 받으면 신선할 것 같기도 ..
    •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 - 부당거래, 여우주연 - 심은경, 남우조연 - 조성하, 여우조연 - ??? 신인여우 - 강소라 가 받았으면 좋겠지만
      대종상이니 만큼 이순재, 윤여정, 김수미 중 두 명 이상 수상 점쳐봅니다.^^
    • 남주쪽은 류승범, 이순재옹 박해일의 삼파전일 듯 싶어요. 여주에서의 심은경은 깜짝 노미네이트에 머물지 않을까 싶네요. 김하늘이 가장 받을만 한 것 같고요. 남조쪽은 누가 받아도 상관없고 여조에서 천우희가 받으면 정말 기쁠 것 같은데.. 정말 줄까요.. 신인상은 이제훈 강소라 두 사람이 거의 유력한 것 같고요. 작품상은 <써니>한테 주고 감독상에서 류승완이 타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신선한 후보들 같아서 수상자를 점치는 것이 흥미롭네요 :)
    • 저라면 이렇게 주고 싶습니다.

      작품상-부당거래 / 감독상-류승완 / 남우주연상-류승범 / 여우주연상-김혜수 / 남우조연상-조성하 / 여우조연상-천우희 /
      신인감독상-윤성현 / 신인남우상-이제훈 / 신인여우상-강소라
    • 신인남우상은 이제훈이 받겠지만 고지전 말고 파수꾼으로 받았으면 좋겠어요. (후보에 서준영, 박정민이 없는 게 아쉽군요...ㅜㅜ) 신인여우상은 다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누가 받아도 좋지만 개인적으론 혜화,동의 유다인이 가장 훌륭했다고 생각해요.
    • 류승범이 꼭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여우주연상은 세상에..본 영화가 하나도 없군요-_- 나같은 관객때문에 여배우들이 설 자리가 없나봐요ㅜㅜ
    • <량강도 아이들>은 뭔가요? 아직 개봉도 안한 영화인데...
      상당히 의심스럽군요. 무슨 로비가 있었던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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