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나무' 같이 보시죠.



2회 시청률 8.2%;


과연 오늘 얼마나 올라갈런지....









    • 불판 위에 깔았다 지웠어요.
      매카트니님 방(글)에서 봐야지~
    • 똘복이 아역은 오늘 진정 좀 됐으면....
    • 태종은 그냥 변태인가요, 아님 아들을 강하게 키우려는 의도?
    • 너 다해먹어라 이뜻인가요
    • 오와 비아냥거리는 이도네요. 태종을 딛고 일어서는 이도의 성장기 기대됩니다
    • 호랑이 밑에서 호랑이 새끼가 나오는 거 군요 (어제 강심장에서 이경실이 한 말)
    • 이도 피부에서 빛이나네요
    • 집현이라는 이름을 태종이 내렸나요.
    • 아저씨 오백년가요~~
    • 진짜..있는대로 소리만 지르는 아역이지요
    • 이 드라마는 사람들이 칼을 제대로 차고 나와요.
    • 이도 아역이 너무 안닮았어요.
    • 청소년 성장 드라마같은 삘도
    • 나랏일이 그만큼 힘든겁니다. 저 얼굴이 석규가 되는....아 가카는 얼마나 힘드실까
    • 저분..넘 연기못해요 ㅠㅠ

      글고 이도 아역 일본만화 주인공같이 생겼네요
    • 그런데 아역들이 너무 연기를 못하네요.
    • 김전일 / 가카 이야기에 갑자기 눈물이 ㅋㅋㅋㅋ
    • 앗 전노민씨. 우정출연 같은 건가요.
    • 어머, 연기 진짜 못하네요. "아니야, 그럴 리가 없어. 그런 이유로 백성을 죽일 리가 없어."
    • 지금 지때문에 가족이 몰살당하게 생겼는데 저 허세는 무엇인가요..
    • 아역안습...저노마는 태종 앞에서도 저리 말할 수 있을까
    • 허세 정기준이 말했던거군요.

      넌 아무것도 할 수 없어.
    • 정기준 쟤도 참 민폐덩어리에, 재수 없는 캐릭터네요.
    • 아 아역씬이 끝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ㅠㅠ
    • 근데 왕이 무관이니 저렇게 칼 들고 다녀도되고 몸사리는 문보다 신선하네요
    • 태종 심복(?)으로 나오시는 분 연기 정말 잘하시는 듯!
      코믹 연기도 잘하시고 사극 연기도 잘하시고
    • 영화 '친구'에서 돈다발 내밀면서 "이기 의리다!" 했던 분 말하신는 건가요? 이재용씨...
    • 아 아직도 무휼이 부루스터라는걸 믿기 어렵네요 저 멋찐무율이 ㅠ
    • 부르터스때랑 목소리는 같아요.
    • 근데 송중기에서 한석규 정도면 나름 잘 성장(혹은 노화)한 거 아닐까요?
    • 사대부는 지긋지긋해서인지 패왕태종이 맘에 끌리네요 이 드라마가 그런 내용은 아니지만
      세종이나 정조같은 천재가 아니면 버티기힘든 경연
    • 전노민은 저쪽 사극에도 나오지 않나요? 그냥 상투틀고 사시면 될 듯.
    • 저렇게 시키면 다 하는 부하 한명 있음 완전 좋겠다...
    • 무휼은 젊은 왕에 대해서 아직까진 신뢰가 깊지는 않은 듯 보이네요. 뭔가 망설이는..
    • 정기준과 세종의 라이벌 구도가 펼쳐지나요.

      명 받잡겠습니다. 꺄앗~~
    • 저 꼬마, 개그맨 김경진 닮지 않았나요? ㅋㅋ
    • 눈을 부릅뜨고 새는 발음으로 말하면 김경진 닮은것 같군요 ㅎㅎ
    • ㅋㅋㅋㅋㅋ 왠지 상황이 개그스러워요
    • 아이고.. 뿌나 구멍은 역시 장태유인가봐요.. 연기지도하며, 흥미로운 얘기를 이리도 재미없게 풀어내서야 ㅠㅠ
    • 이재용씨 계속 나오셔야 하는데... 설마 벌써 퇴장하시는 거 아니겠죠?
    • 개그네요 역시 SBS사극이란 본방사수했는데 좀 실망
      젊은세종도 별로 안 나오고
    • 아빠 유언장이 저리 사라져서 오해가 안풀렸던거군요
    • 아역이 말타고 가는 장면, 너무 어색하네요. 누가봐도 엉덩이만 헐떡거리는 거 같아요.
    • 아 가짜말 너무 티나요.
    • 말털 너무웃껴요 ㅋㅋㅋㅋ

      무슨가발같이 ㅋㅋ
    • 저 꼬마도 민폐네요... -_-
    • 이드라마 꾸준히보고싶었는데 상황이 좀 짜증나는군요
    • 밀본지서랑 맞바꾼 유언이었군요.
    • 평소 어른 말안듣는 애새X들이 제일 싫은 저로서는 아아... 저 얼라 진짜 너무 싫어요ㅠㅠ 시끄럽고 사고는 다 치고!
    • 헉 이것도 카페베네 협찬..
    • 사극에서 인물들이 어떤 아이템 하나에 집착하는 거 안했으면 좋겠어요. 이번에는 밀본지사..
    • 장혁이 싸이더스 소속이니까 카페베네 입장에선 모른 척 할 수 없겠죠
    • 이 드라마도 흑백으로 끝나려나요.
    • 설정이 오글거리네요. 종이쪼가리 하나가 마법 주문서도 아니고, 저리 목숨까지 걸고 동네방네 난리를 치고 다니나요. 저거 없이 적통도 못이을 정도로 리더쉽 없으면 걍 관둬야죠. 연출도 오글거리고.
    • 드라마 끝나고 장혁이 나오는 보일러광고를 하는군요.
      장혁아역은 말그대로 민폐 덩어리네요. 살수들이 조용이 처리할 수 있는걸 몹 몰아와서 방해하고, 말타고 잘 도망갈수 있는걸 강제로 밀쳐서 빼앗고..
    • 오늘은 세종과 태종이 기싸움 하는 장면까지만 볼만 했습니다. 나머지는 뭔가 시끌시끌 우왕좌왕하기만 했지 영 지루하네요.
      아역들의 연기는 재앙이었고요. 똘복이도 싫고, 충녕대군도 싫고, 정기준은 캐릭터 자체가 싫군요.
    • modify/수백년 전의 리더쉽은 저토록 형식이 중요한 게 아니었겠습니까^^. 오늘날도 중요하긴 하지만 저 당시엔 말도 못했겠지요. 정조시대를 배경으로 한 금등지사 찾기 소재가 이런저런 대중예술 장르에서 등장하는 것도 유사한 맥락이겠구요.유학자들, 유생들이야 형식에 목매는 게 당연할테구요. 끊어진 맥을 다시 세우는 대의명분에 죽은 우두머리의 문서만한 게 있을라구요. 지금 보면 오글거리긴 하는데, 연출이 좀 아쉬워서 더 오글거림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대본은 좋은데 연출과 연기지도가 받쳐주질 못하는 느낌. 이 정도 대본나오기가 어렵다는 것을 그간의 드라마 섭렵을 통해 절감;;
      이번 회 안에 주요 설정과 인물을 압축해서 설명해야 한다는 강박이 느껴지더라구요. 똘복이는 왜이리 비호감인 건지. 장혁 캐릭터도 저러면 시망인데...
    • 회중시계/ 글쎄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목숨걸고 뭐 하는 일에 거추장스러운 일을 저렇게 비효율적으로 벌려놓진 않았을거 같네요.
    • 저도 태종과 세종의 말 다툼은 재밌었습니다. 아역들은...시망이군요.

      정기준은 정말 무슨 중2병 환자로군요. 사대부들 역시 백성을 놓고 임금과 먹이 경쟁을 하는 육식동물일 뿐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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