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상사분이 소개해준 여자분이 맘에 드시는 거죠? ㅋㅋ 왠지 이 고리타의 만화 비행접시가 생각나네요. 서울상공에 UFO가 나타나서 정해진 기한까지 사랑을 찾지 못하면 죽는다고 합니다. 이에 주인공은 양다리도 아닌 세다리를 걸칩니다. http://cartoon.media.daum.net/series/view/flying/1
각 개체마다 번식능력이 최고치에 이르는 시점이 있나봐요. 어떤 동식물들처럼 외부로 표식이 나타나지는 않지만, 하여간 그게 어떻게든 이성에게 어필해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거 아닐까요. 이런 경우가 의외로 종종 있답니다. 나도 모르게 어느새 무르익은 거죠..어머, 적고보니 제가 부끄럽습니다. 하여간 원글님은 지금 한창 때, 인생의 봄날, 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