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토리 채널
네이트 쇼
성이 네이트인 남자가 진행하는 토크쇼인데 주요주제는 인테리어, 쇼핑 등에 관한 것이에요.
홈메이드홈
진행자의 영국 영어가 참 귀에 착착 감긴달까, 그 발음 듣는 재미에 더 보게 되는, 주로 인테리어 소품관련 공예와 벼룩시장 소소한 리모델링에 대해 많이 소개해요.
까칠한 그녀의 정리기술
킴이라는 여사님과 마이크라는 남자가 청소나 집정리를 무례하게 가르치는 프로그램(원제가 킴앤 마이크의 루드 어웨이크닝)
무례해야겠더군요. 서양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집을 어지르는구나... 제대로 실감했어요. 정말 더러운 집은 상상초월임.
하우스푸어
수입지출 관리, 집 리모델링을 상금을 걸고 조언해줘요. 아마 천만원 정도인 것 같은데 미션을 주고 그것을 수행해내면( 일을 더해서 수입을 이만큼 늘여라, 사치품을 팔아라, 중고물품을 구입해 돈을 아껴라) 금액의 반,
마지막 미션까지 완성하면 나머지 그렇게 주네요.
마이 퍼스트 홈
첫 집장만을 도와주는 프로그램.. 별로 못 봤네요
살거나 떠나거나
디자이너와 부동산중개자 두 명의 조언자가 각각 한쪽은 집을 수리하고 한쪽은 다른 집을 알아봐서
결국 계속 살 것이냐 새집으로 이사할 것이냐 정하게 하죠. 이기는 쪽이 진쪽에게 술한잔 얻어먹더군요. 겨우 술 한잔, 약한데...
60분 집구조대
정말 딱 한 시간동안 집을 고치고 다듬어요. 집주인은 정말 깜놀하겠더군요. 다른 식구가 신청해서 하는 건데, 두명의 남자 디자이너가 진행자같아요.
그밖에 프런코 시리즈 처럼 인테리어 미션을 주고 계속 탈락자를 내는 프로그램도 있어요. 흥미롭더군요. 마찬가지로 출연자의 인간성도 많이 드러나요;;;
종영된 우리 프로그램, 미라클도 방송하는데 소재는 흥미롭지만 진행이 워낙 재미없고 때로 민망해서(집안 먼지나 문제점 지적하면서 서로 민망해하는 분위기) 그닥..이지만요.
요새 즐겨찾는 티비 채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