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준, 한국경제 길을 말하다.> - 지승호 (2007)

장하준 책 중에서 제대로 읽은건 이거 하나입니다.

 

나쁜 사마리아인도 어려운 책은 아니지만, 이런 책은 읽기가 지루해서요.

 

 

인터뷰라서 쉽게 이야기하고 있고, 상식선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미FTA 문제, 재벌 문제, 복지 문제, 어떤 사회로 가는게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

 

다양한 이야기들을 재밌게 볼 수 있네요.

 

일부 주류경제학에서 여기까진 경제학이고 니넨 사회학같은 것들이라고 매도한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도 있구요.

 

 

이제 한미 FTA도 될 것 같고, 착잡합니다.

    • 딴소리지만 가끔 장하준은 장하성과 햇갈리더군요.
    • 메피스토 // 입장이 많이 다르던데, 이름이 비슷해서 그런가요.
    • 두 분이 사촌간인 걸로 아는데요..
    • 레벨9 // 그렇더라구요. 외모가 비슷하단 얘기셨나..
    • 동생은 장하석 케임브리지대 과학사·과학철학과 석좌교수이죠.
      이 집안의 학벌은 기본이 케임브리지 대학임 ㅎㄷㄷ
    • 세간티니 // 학벌이 세네요. 케임브리지 사전으로만 아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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