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맛쇼 후에도 변하지 않은 티비프로그램들...

맛집 프로그램들 짜고하는 것이야

원래 알고 있던 것이고..

직접 경험 해 본 적도 있었습니다만..

방송을 위해서 기획 메뉴를 만들고 또 그 브로커가 이집 저집에서 출연하는 것을 보고 정말 기가막혔었는데..


생생정보통 보고 있으니..

변한 것이 하나도 없네요..

딱 그 스타일로 여전히 아무 생각없이 방송하고 있네요..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트루맛 쇼를 봤으면 좋겠어요..

    • 요즘은 나온 집 오히려 안간다면서요
    • 사회고발 프로그램이 다룬다고 세상이 다 일시에 바뀌진 않죠. 그래도 어느 정도 영향은 받으리라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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