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뿌리깊은 나무' 같이 보시죠

송중기는 쪼금만 더 나오면 안되나?

    • 저건 뒤바뀐 거 아닌가요?
    • 어? 아무도 안보시나?
    • 이게 뭐에요..
      저 아저씨는 활 맞고 어떻게 저기까지 갔냐구요...
      관군들은 무슨 허수아비들도 아니고
      활맞은 용의자를 놓치고..
      똘복이는 밀본지서 안 가지고 있는데..(이건 나중에 어떻게 풀릴지..)
      활 맞는 건 실감나게 잘 만들었는데..
    • T.T 저 말은 또 어서 나타난거야..
      스토리 이어 붙이기는..
    • 쟨 시체들 사이에서 겁도없네요. 무서운 아이
    • 저 여자애가 신세경이 되는 거죠?
      소현왕후가 치마품 속으로 숨겨주는
    • 원작에도 어린 시절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처음부터 세종, 강채윤으로 시작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영상은 대단히 아름답네요
    • 중기군, 수염은 않어울리는군요
    • 이슬같던 중기군에게 무슨짓을 ㅠㅠ
    • 아빠 그래도 마지막에는 울아들힘내셈~~이래주네요
    • 오호라 드디어 석규님!
    • 앗 한석규 이번화에서도 못볼줄 알았는데요!
    • 저희 어머니랑 저랑 지금 같이 울어요
    • 어 혁권 더 그레이트
    • ㅋㅋㅋㅋ 청초 세종에서 능글세종됐네요
    • 한문으로 쓰니까 욕의 느낌이 살지 않아욧
    • 오호.. 왠지 공주의 남자랑 겹치는걸요? ㅋㅋ
    • 한석규 발음은 참 좋아요. 이렇게 드라마로 보니 '아들과 딸' '서울의 달' 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욕도 하고 터프하게 대신들을 몰아붙이는 모습을 보니 (세종보다는) 정조 임금 느낌도 나네요.
    • 장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력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장혁이 이 정도로 연기자로 성공할 줄 몰랐어요, 제 2의 정우성으로 불리고 가수 활동 할 때만 하더라도 금방 사라질 줄 알았는데
    • 세종 한석규: "누가 나보고 조선의 넘버투래. 나 조선의 넘버원이야 넘버원!"
    • 무휼이 왔는데도 6할이라니요. 건방진 겸사복 ㅎㅎㅎ
    • 세종이 없어졌다고 하는게 뭐죠?
      무슨 문서같은데 뭐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고..
      김종서 있는 곳에서 그걸 찾으려고 사람 죽였고
      그걸 가져와서 허담이 보다가 살해당하고 그걸 훔쳐갔다는 것 맞나요?
    • 비바사론, 범어로 된 무슨 책이라고 자막에 지나갔었어요.
    • 리즈시절의 김종서 장군이군요 ㅜㅜ
    • 꺄 무휼 방금 표정 넘 멋있네요

      감히 어디서 굴러먹은 돌맹이가 나의 이도를!
    • 예고편에 잠깐 세종이 무명옷에 지게지고 있는 장면이 나오는데 혹시 백성들 농사짓는거 시찰인지 도와주러 갔다가
      배고파서 밭갈던 소 잡아먹었다는 일화가 나오....지는 않겠죠? 그럼 너무 드라마가 코메디가 될테니까...^^
    • 어제보다 훨씬 재밌네요. 장혁 아역이 사라지니 한결 보기 편해요.
      송중기 이도가 사라진건 슬프지만 한석규 이도도 좋아요
    • 왕이 귀환했더군요.
      한석규가 역시 드라마는 불패네요.
    • 오늘편은 흠잡을데가 없네요. 4편중 가장 재밌는 회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후반 20분쯤 몰아치는 스피드는 아주 좋았네요. 장혁 좋고 한석규 좋고 두 기둥이 양쪽에 서니 드라마가 사는듯
    • 송중기의 풋풋함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웬 뻔뻔한 두 아저씨가.. 세월은 이들을 뻔뻔하고 강하게 만들었군요. 흙.
    • 이 피디는 4화까지는 끝내주게 재미있게 만드는 감독임. 연출 보면 은근히 허접한데 재미면으로는 못 따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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