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문자소리가 멀리서 울리면 저같이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신가요.
"제발 스팸문자이길..."
이렇게 바라다가 확인해 보고 스팸문자이면 안도하는..
이런 분 계신가요.
웬만한 안부 문자는 다 카카오톡으로 오고, 문자메시지로 오는 건 귀찮거나 봐도 기쁘지 않은 소식 밖에 없어요.
저만 그런가요. 뭔가 문자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건지, 문자메시지 소리가 오면 반갑기보단 달갑지 않을 때가 많아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