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문자소리가 멀리서 울리면 저같이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신가요.

 

"제발 스팸문자이길..."

 

이렇게 바라다가 확인해 보고 스팸문자이면 안도하는..

 

이런 분 계신가요.

 

웬만한 안부 문자는 다 카카오톡으로 오고, 문자메시지로 오는 건  귀찮거나 봐도 기쁘지 않은 소식 밖에 없어요.

 

저만 그런가요. 뭔가 문자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건지, 문자메시지 소리가 오면 반갑기보단 달갑지 않을 때가 많아요.

 

 

    • 전 예전에 집전화가 그랬어요. 받아봤자 반가운 사람 아니고 좋은소식일리 없는 전화들.
    • 저는 기프티콘 이기를....
      저 이벤트 많이 응모했는데 왜 오는게 없지용...
    • 블로썸/ 집전화가 그랬는데 요샌 문자도 그래지네요.
      자두맛사탕/ 부지런하시군요!기프티콘이야 친구들이 기부하는 걸로 땡.
    • 핸드폰번호 알려주시면 긍정적인 안부문자 날려드릴ㄱ... 농입니다;

      요즘 문자들은 대부분 그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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