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이...

폐비는 폐비인데, 폐비 신씨입니다. 

    • 저 작품에서 다민양도 나왔었죠 저 폐비신씨의 시어머니격인데 여기서는 단역으로 강등 ^^
    • 오늘은 과연 투덜 안거리고 볼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근데 예고편만 봐선 욕할지도 모르겠.........^^
    • 느리다고 하니 갑자기 빨라진 느낌.
    • 그래도 몇주전 그시기에 비하면 이정도는 감지덕지죠 뭐 이제는 느려도 상관없지만 ^^
    • 멀티태스킹의 왕...이 아니라 원래 왕이군요.
    • 선탠을 하시겠다는군요.
    • 근데 원래 이시기에 후궁이 되나요 제가 알기론 임신 먼저하고 옥정양이 괴롭힌후 후궁이 되는거 아닌가요
      뭐 역사 사실은 예전부터 박살낸 작품이지만 그래도 궁금해서요 ^^
    • 승은상궁 동이는 열공중이고요.
    • 저 가락지는 너무 커요.
    • 참 효주양 이쁘게 나오는군요 이쁘게 나오니까 더 화나는걸수도 있어요 ^^
    • 한효주 저 머리가 더 잘 어울리네요.
    • 근데 이제 할 얘기가 뭐가 있을까요 제가 기대한 옥정양이랑 대결 뭐 그런거는 예전에 물건너 같고
      인현왕후는 그냥 저러다 죽을거 같고 그냥 저렇게 가만히 있다가 왕이 도와주고 뭐 그런 스토리에 연속이겠죠 흑
    • 다민양 오늘 대사 엄청 많군요 악역이라도 좋으니 많이나 나오길 ^^
    • 동이와 구미호를 왔다갔다 하는데, 전 아무런 기대치가 없어서 그런지 볼만하군요.
      한효주양 정말 예쁘네요. 사실 현대극에 나올 때는 별로 그렇게 매력있어 보이지 않았는데
      여기서 보니 사람들이 왜 예뻐했는지 이해가 감. 완전 뒷북b.b
    • 최철호는 암만 봐도 노홍철 같아요.
    • 옥정양과 대결은 그래도 남았죠.
    • 옥정양, 참 관대하군요. 저에게 저런 오빠가 있다면 정말...
    • 근데 지금 저게 언제인가요? 1692년?
    • 뭐 제대로 된 대결이야 하겠어요 그냥 계속 당하거나 도망다니다가 마지막에 왕이 구해주겠죠
      제가 기대한 1대1 머리싸움은 기대도 안합니다 ^^
    • 지금 배수빈 하고 연기는 완전히 찬란한유산인데요 특히 배수빈의 대사는요 ^^
    • 그때쯤 되겠는데요 검색해보니 경종이 1688년생이라고 나오는군요 근데 연도는 왜요
    • 대장금 놀이를 하고 싶은 동이.
    • 그래야 스토리 전개 속도를 알 수 있죠.
    • 이제 슬슬 음모가 시작되는건가요 뭔가 몇회가 비어 있는 느낌이에요
      감찰부 동이가 후궁 동이가 되는 과정이 저에게는 아직 납득이 안되는군요 ^^
    • 슬슬 인현왕후님이 나올때가 됬는데 ^^
    • 보통 10분 정도 더 하고 나오지 않나요.
    • 그렇죠 근데 전 컴퓨터로 보는거라 몇분 늦더군요 그래서 미리 적어 봤어요 ^^
    • 작가의 숙종 사랑은 대단하네요
    • 잠깐 구미호나 봐야겠군요 도저히 이부분은 못보겠어요 인현왕후도 좀 있다 나올거 같구 ^^
    • 근데 아무리 술이 취했다고 해도 저건 하극상이잖아요.
    • 깝종, 순진한 척 하긴.
    • 막배 끊긴 섬 커플 클리셰 허허
    • 아까 우결 재방송을 보니 유이랑 호세도 진짜 막배 끊긴 섬 놀이를 하던데.
    • 얼싸안고 쓰러지기 10초전
    • 조선시대 왕이 저렇게 청순하게 굴었을 리가 없죠.
    • 능구랭이 상선영감
    • 폐비는 안 나오나요.
    • 심각한 표정으로 잔머리 굴리는 옥정양.
    • 이작품은 기존 갖고 있던 판타지도 없애는군요 저시기에 숙종이랑 같이 자면 안되지 않나요
    • 와 다민양 대사 정말 많군요 이거 보는 재미가 있네요 ^^
    • 저렇게 되면 세자를 궁 밖으로 보내야 하지 않나요.
    • 대장금 놀이인 줄 알았는데, 하우스 놀이?
    • 저 드라마는 암만 봐도 액션이 어색해요. 게다가 '네가 갈 곳은 남포가 아니라 황천길이었다!'라뇨. 아무리 2류 악당이라도 저 따위 대사는 좀 민망하지 않나요.
    • 드디어 폐비 등장! 오늘은 늦네요.
    • 원래 제가 기대한 얘기는 지금 당하는게 동이가 아니고 인현왕후고 동이는 밖에서 열심히 사건을 해결하는거였죠
      앗 글을 쓰는순간 등장 역시 한번은 나오는군요 ^^
    • 동이는 정말 아무생각 없이 쳐들어 갔군요 저렇게 멍청한 애였나
    • 와 이번부분은 옥정양이 살렸어요 이분 죽으면 어쩌나 오래 사시면 안되나요 ^^
    • 이제 좀 재밌어 지는 거 같네요 제가 정말 기대한 장희빈과 동이의 대결을 볼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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