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애니] 슈타인즈; 게이트(스포유)

 

슈타인즈; 게이트는 어드벤처 게임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원작인 게임이 아마 애니보다 더 히트했을겁니다.)

 

스토리는 중2병 대학생 오카베 린타로(aka 호~오~인 쿄우마)가 자신이 매드사이언티스트고,

 

자신의 연구소(아마도 자취방)에서 매일 연구를 하는 친구입니다.

(연구라고 해봤자, 바나나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고... 뭐 이딴거.)

 

그에게 동조해주는 소꿉친구 시이나 마유리와 해커이자 엔지니어인 하시다 이타루가 있고요.

 

어쨌든 그렇게 반 장난/ 설정으로 하던 연구소 놀이... 그러다가... 그들이 정말로 우연찮게 물건을 만들어냅니다.

 

그것은 바로 '전화레인지'로 문자를 과거로 보내는 기구.

 

이렇게 우연히 만들어 낸 기구로, 가볍게 로또 번호를 과거에 보내보기도 하고,

 

남자애를 여자애로 만들어보기도 하고,

 

아키하바라를 모에요소가 없는 단순한 전자상가로 변모시키기도 하다가...

 

모종의 사건이 터집니다.

 

그 뒤부터는 본격적인 시간여행이 시작되죠.

 

 

 

 

 

타임머신이라는 소재에,

 

존티토(타이토-기억 나시죠? 자신이 미래에서 왔다고 주장했던 사람.), SERN(CERN의 패러디) 등이 엮이면서

 

큰 그림이 만들어집니다.

 

 

 

존티토가 엮이면서,

 

애니상에서 75년, 98년, 2000년, 2036년은 중요한 사건이 일어난 해들이죠.

 

더불어 ibn5100(=ibm5100  http://angelhalowiki.com/r1/wiki.php/IBM%205100  ) 도.

 

 

 

 

 

심각한 SF물은 아니고요.

 

딱 '라이트노벨'스러운 수준의 작품이에요.

 

근데 재밌네요.

 

가벼운 시간여행물 찾는 분들은 보기 좋을거에요.

 

 

 

 

 

 

 

 

 

 

 

 

 

참고로 다른 타임머신 ( 혹은 시간여행) 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영화&TV시리즈


타임머신
빽투더퓨처
엑셀런트 어드벤처
천군
홍길동(김정식,임하룡 나온편)
타임캅
시월애
동감
프리퀀시
터미네이터
비지터
사랑의 블랙홀
인어공주
서유기-월광보합,천리기연
타임라인
끈적이는 시간의 손길
롤라런
갤럭시 퀘스트
나비효과
퍼니게임
12몽키즈
2009로스트메모리즈
이블데드2
카라
사랑의 은하수
로스트 인 스페이스
레트로액티브
해피액시던트
페기 수 결혼하다
도니다코
스타트랙
닥터후
오스틴 파워
더 키드
혹성탈출
케이트 앤 레오폴드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툼레이더
호랑이 선생님
클락스토퍼스
스릴씨커
인터스테이트
X파일-악몽의 월요일
귀천도
Time Bandits(시간도둑들)
이프온리
The 10th Kingdom
플래쉬맨
기묘한 이야기 극장판-사무라이 휴대폰
미래에서 온 소녀
원탁의 야구기사
엽기적인 그녀
독도장군 안용복
역사드라마 점프
흑기사 중세로 가다

 

 

 

 



만화&애니메이션

둘리
용랑전
닥터슬럼프
드래곤볼
시간탐험대(돈데크만 나온거)
요괴소년 호야
도라에몽
이누야샤
모래요정 바람돌이
타임머신(방학기)
천재들의 합창
타이밍
DNA
마이티맥스
젯슨가족 고인돌 가족 만나다!
탐탐만능캡슐 단편
화염의 트리퍼
왕가의 문장
하늘의 붉은강가
GS미카미극락대작전
살례탑
이상한 나라의 폴
출동 러쉬맨(미래경찰 우라시만)
요술소녀(mbc에서 방영했던 초능력 쌍둥이 소녀 나오던겁니다. 이게 기억나다니..스스로 대견해 하는중.)
세일러문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
하이퍼트리오(타임헌터)
시간을 달리는 소녀

슈타인즈;게이트

    • 아무 생각없이 스크롤을 내리다가 밑의 정리만으로 감사한 게시물입니다.
    • GO/도움이 되셨다니 기분이 좋네요.
      집단지성의 힘이죠. 듀게위키의 힘.
      듀게에서 했던 조사를 정리해뒀던겁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