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지난 제로보드4 처럼, 따로 html 편집창 없이 이용하는 것입니다. 댓글 쓰기창이 좀 더 커졌다고 보면 되겠죠. 태그를 쓰면 해당 부분이 나타나는 형식입니다. 다음은 현재의 상태에서, 에디터창에 있는 '확장 컴포넌트' 기능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제가 보기엔 이 기능을 이용하면 여러 모로 편리할 것 같은데, 아닌가요?
위지윅이 직관적이고 여러모로 편한데 왜 동영상 오브젝트는 직접 반영이 안되는 걸까요? 꼭 에치티엠엘 마실을 갔다와야 하는건지ㅜㅜ hwih님 말씀하신 거 보니까 다른 운영체젠가봐요? 전 익스7인데 html에서 찍어주고 넘어오면 바로 보이거든요. 아무튼 지난 계시판에 익숙해지신 분들께는 원스탑으로 끝낼 수 있는 쪽을 선호하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