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바낭> 투개월 도대윤과 김예림을 보면 H2가 떠올라요.

순전히 투개월 팬심에 의한 망상이지만.....

(H2스포?일 수도)








김예림이 나이에 비해서 성숙한 이미지, 성격인 반면에 도대윤은 아직 좀 덜 자란 소년의 느낌이 있어요.


아마 도대윤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은  그런 소년의 모습에서 멋진 남자로의 모습으로 변신!을 기대하시는 부분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아직 그런 모습 보여주지 못 하고 있지만.  계속 이승철이나 윤종신이 지적하는 부분도 그런 거라고 생각해요. 자신감.

뉴욕예선에서 보여줬던 만큼만 노래한다면 좋을텐데요.



뭐, 슈스케 이번 시즌 끝날 때까지 변신 못할 수도 있죠. (슈스케갤에서는 도텐셜이이라던데 별명처럼 가능성만 보여주고 결국 포텐셜이 안 터질 수도 있으니)

=ㅅ= 흙흙....하지만 인생은 기니까요. 언젠가는 도대윤도 성숙한 매력을 뽑내는 날이 오겠죠? 



H2에서 히로와 히카리의 관계는 사춘기가 오는 시기가 1년이 차이가 나면서 이루어지지 못하죠. 키도 작고 여자한테 관심도 없는 히로는 히카리의 눈에는

그저 돌봐야하는 동네친구나 남동생으로 여겨졌으니까요.

도대윤과 김예림도 그런 느낌이에요. 아직 남자는 어리고 미성숙하지만 여자는 이미 성숙하고 주변의 남자들에게 관심의 대상이죠. 

대윤이 예림에게 "너보다 키가 2cm만 컸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는 영상을 보면서 웃펐습니다. 흑흑 


저번 주 서로에게 이성적 호감이 있냐는 질문에 한 발 늦게 대답하는 대윤을 보면서 드디어 각성?! 이런 망상을 했지만 그게 그렇게 쉽게 될리 없죠. ㅜㅠ




결론은 둘이 잘 됐으면 좋겠다!!

꼭 지금 안 사귀어도   난 괜찮다!! (난 기다릴 수 있어!!)

꼭 듀엣으로 데뷔하자!!! 입니다.......



덧. 우승은 울랄라 세션이 했으면 좋겠어요...





    • 그치만 반전은 도대윤에게 이미 라틴계 쭉빵 초섹시 여친이 있다는 겁니다 (먼 산)
    • 꺅, 저두요! 투개월 예선에서 첨 보자마자 친구들한테 '쟤네 뭔가 심플한 그림체의 일본만화 주인공들 같애. 아다치 미츠루 같은..' 하고 말했는데 아무도 공감을 안해줘서 (제 주변의 아다치 미츠루 팬들은 슈스케를 안 보고 슈스케 보는 친구들은 만화를 안 본 -_-..) 하여튼 그래서 뭔가 잘됐으면 좋겠다 호우호우! 하고 휘파람 불어주고싶은데 또 누군가는 '괜히 연애하다가 사이 애매해져서 음악도 못하면 어떡해'라길래 또 그 말도 맞는 거 같고.. 하여튼 둘이서 알아서 할 일이지만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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