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팔랑귀경험1

우연히 동대문지하철역 근처에서 벌린 노천 야간장을 구경하다  비츠 바이 닥터 드레 이어폰을 보고 혹해서 5만5천원에 샀는데..음향쪽에 있었던 동생한테 물어보니..5만원짜리도 안되는 수준의 음향이라고 하네요..비닐에 쌓인 진짜 케이스에 이어폰 캡이랑 이어폰을 담을 수 있는 이어폰 주머니도 주니까..속지마셈요..저처럼..

 

어쩐지 비츠 바이 닥터 드레라고 하면서..몬스터라는 회사가 만드는 걸 직수입하는 거라는데..그런 것치곤 너무 어중간한 가격대인 것 같았어요..

    • 완전 짝퉁은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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