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1 폭발사고를 보고 드는 생각
http://www.ytn.co.kr/_ln/0101_201110172024314958
미래형 신형 소총 K-11이 계속 말썽입니다.
수억이 들어간 신형소총인데 폭발사고가 잦은 모양입니다.
기사를 보고 드는 생각은 총이란 송탄 불량 즉
탄환을 물고 들어가는 것과 뱃는 동작이 정말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밀도는 필수불가결한데 조금이라도 끼인다든지 하면
격발 불량으로 폭발사고가 날수밖에 없습니다.
20미리 공중 폭발탄일 경우 엄청 민감한 탄환일텐데....
분명 이점은 반영했으리라 보지만 확실한 기술적 완벽성이 없이는 이런 사고는 계속 일어날거라 생각됩니다.
얼마전 해병대 40미리 무기도 연사중 폭발사고가 났었죠.
20미리 40미리 같은 근접탄들은 최고의 민감도의 화약을 사용합니다.
예전의 M203 불발탄 제거때 벌벌떨면서 탄을 제거하는 모습이 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