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의아했던것 한 가지 - 조규찬의 선곡 과 기타 등등



 정말 아는 분들이 적은 노래인가요?


 '이벼얼이란 없는거어야~'


 전 이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기억이라;;


 이 노래 부른 가수의 이름은 전혀~ 생소하였지만 말입니다.


 

 장혜진은 편곡도 그렇지만 선곡은 왜.... 쫌!!! 정말 의아해요.  



 너무 안이하고 편하고 게으르게 선곡한건 윤민수가 더 심하죠. 청승의 막장을 보여주기 위한 건가? 라면 좀 설득력이 있네요;;

 그런데 윤민수에게 가장 의아한건 중간평가날 왜 시종일관 썩은 표정이었을까 하는거. 

 보니까 지난주 1차경연때 꼴찌가 아니었는데도 맨 오른편 끄트머리 구석자리에 앉아 있던데 그 때문에?


 

 바비킴은 선곡으로 반은 먹고 들어가는데 말입니다.  정말 영리해요. 나가수에서 즐기면서도 성공하는 모범이랄까?  그런데 중간평가는 넘 살짝만 부르더군요.

 그런데 어이가 없었던건 그렇게 불러도 필이 산다는거;;; (엄살은 다 떨고)


 자우림은 선곡은 갸우뚱했었는데 막상 부르는걸 들어보니....우아....역시.... 뭐 이젠 그냥 편안하게 듣게만 됩니다.

 의아한건 어케 모든걸 잘도 자우림화 시키는건지;;;

 


 김경호는 라커보다는 발라드가 여러모로 참 잘 어울리더군요. 왜 라커를 했는지가 의아스러웠던 중간평가였어요 -ㅁ-;;



 


 


 

 

    • 들어본 적 있어요. 다만 제목을 몰라서 매칭이 안되더라구요.
    • 후렴구 멜로디만 알고 제목 모르는 사람이 꽤 많은 느낌.
      요즘 나가수 자우림때문에 그나마 뒤늦게라도 챙겨봐요.
    • '이별이란 없는 거야'는 80년대 후반 90년대 초반의 라디오 키드였다면 모를 수가 없겠지만, 생각보다 공부에 매진한 사람들이 많았던 걸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사실 전 그 유명한 들국화의 최성원을 모르는 것도 의아하긴 하거든요. 제주도의 푸른밤도 불렀건만!
      들국화 하면 전인권만 떠올리는 분위기가 싫던 기억이 떠올라 댓글을 달게 되네요.
    • 음... 라디오 안 듣고 공부 좀 했는데 ㅎㅎ, 굉장히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어디서 들은거지 도대체? 제주도의 푸른밤도 음 많이 들었죠.
    • 저도 그 노래를 모른다는 것이 정말 이상했어요. 굉장히 유명했던 게 아니라, 그저 나 혼자 좋아했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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