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필요하겠군요.management님께서,제 원문에 어떤 댓글을 다셨고,그에 저는 항의의 표시로 ‘미성숙하고 비신사적인 촌철이시다‘란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에 management님은 댓글에 댓글로 ‘그쪽도 마찬가지‘란 말씀을 하셨고요. 이에 전 다시 management님과 체결한 ‘유치함 종결조약’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원 댓글을 수정했습니다.‘친가쪽분들은 미성숙하실텐데 외가쪽분들은 어떠신가요?’ 이렇게요.‘그쪽도 마찬가지’라는 management님의 댓글을 가지고 논 게지요.
저 분 과거 글 돌아다니며 가족욕하고다닌 적 없습니다.저 분께서 말씀을 조각조각하시는바람에 저렇게 연결이 되나보네요.이 시간 이후로 원문은 조금도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두겠습니다
‘그쪽도 마찬가지’라며 management님께서 다신 댓글을 가지고 놀 용도로 원문을 외가…친가로 수정했습니다만 그걸 ‘부모욕’이란 표현으로 돌리시면 저로서도 할 말은 없습니다.일차적인 의도는 댓글 가지고 놀기였습니다만 부모욕이란 표현에 제가 딱히 취할 반론도 없군요.사과말씀 드리고 해당 댓글도 그대로 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