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양이 질색했다던 그] 진성호 트위터

진성호 트윗





정책 선거로 가야합니다.

포퓰리즘 공약의 폐해부터 유권자들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허위사실에 기반한 네거티브 캠페인, 막말 정치 공세는 이제 그만!

----------------

    • 이제부터 시작인데... 자기들은 실컷해놓고 왜 이러는지.. 쯧쯧
    • 아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없네요...
    • 포퓰리즘 공약의 폐해는 오모씨 덕분에 이미 유권자들이 '몸으로 체험'하고 있지 않을려나...

      아마도 저분들 정책안에 '네거티브 캠패인, 막말 정치 공세'가 포함되어 있어서 저러나 봅니다.
      아니. 그냥 자기가 지금 무슨 말을 지껄이고 있는지를 모르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9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