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깊은 나무 닥본사 해야겠어요.
오늘 처음 봤는데 아주 재밌네요. 1-4회 몰아서 봐야겠단 생각이 들 정도?
어느 캐릭터 하나 쳐지는 캐릭터도 안보이고
감초, 조연들이 총 망라한 상태에서
제가 정말 헷갈려 한 윤제문과 조진웅이 동반 출연한 다는 사실.. 지금은 아닙니다.
밑의 어느 분 말마따나 무휼이랑 세종의 보이스는 녹아들고, 신세경은 그냥 그 자체로 빛이 나네요.
한석규는 정말 대단하네요. 발성, 연기의 안정감, 표정.. 모든 것이 우월합니다.
김기범의 쌍커풀 (아토피는 무슨 아토피야.. 이 싸뢈아!)이 좀 거슬리는 듯 하나, 현우군의 미모에서 퉁치는군요.
단점도 있어요.
너무나 익숙한 두 스폰서 카페베네와 치킨뱅이가 보인다는 점..
모 시리즈의 영향 탓인가? 기분 탓이겠죠?
그리고 장혁은 왜 보일러 광고 왜 찍었답니까?ㅋㅋ
몰입감 쩔다가 한 순간에 풋~
그 광고에서 장혁 표정을 누가 지도라도 한 걸까요?ㅋㅋㅋ
어.. 라스 70분 특집 하네욧.. 오늘 타이밍 죽이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