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음반을 들어보면.

the boys를 들어보면 그냥 음반 인트로 같은데, 실제 음반에서 봐도 첫번째 트랙입니다. 노래 자체로 히트치기보다는 시선끌기용으로 몇 주 그렇게 나온다음 후속곡으로 승부하는 컨셉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노래 자체가 너무 훅이 될만한 부분이 적고 그나마 그 훅도 딱 달라붙는 그런 매력이 없는 '무심한듯 쉬크'한 노래인지라 말이죠. 그 다음 2번트랙이 다음곡. 이런걸로 두번째 노래를 밀며 히트칠 전략같은게 아닐까요? 페퍼톤즈멤버가 만든게 아닐까 싶은 기분이 드는 노래인데요.




그리고 다음 노래는 몇번째일진 모르겠지만 후속곡으로 밀 작정을 하고 집어넣은 것이겠지요.




어쩌면 다음곡으로 SMP가 될지도 모릅니다. 허헉.




훗 스러운 노래가 하나 더 있고요.




근데 다음노래는 윤상씨 노래일까요? 분위기가... 뭐랄까 히트친다면 노래방에서 다들 부를 것 같은 노래예요. s.e.s.의 달리기 리메이크가 생각납니다.
    • 아..달리기 참 좋은데말이죠 ㅎ
    • 타이틀곡의 충격은 뒤로하고..나머지곡들은 2집보다 훨씬 다채로워진 것 같아요. 몇곡은 당장 타이틀로 밀어도 될 만하고 말이죠.
      텔레파시는 히치하이커 곡이네요. 페퍼톤즈는 f(x)에게 노래 준 적있죠.
      마지막 비타민은 소시가 비타500 모델인 것과 당연히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며 분노하고 있었는데..아닌가봐요.ㅎㅎ
    • 후속곡은 새로 넣어서 리팩 앨범으로 내지 않을까요? 항상 그래왔는데.. ^^;
    • 저능 텔레파시가 좋터라구요. 컴백무대 두곡이나 많으면 세곡정도 할텐데 한번정도는 부르지 않을까 기대중..
    • 효연이 이뻐졌던데, 뮤비에서 비중이 안습..ㅠㅠ
    • [OSCAR]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Gimme more와 너무 비슷하지 않나요? 아무데도 이런 얘기가 안 올라와서 좀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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